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승만을 남겨놓고 시즌 접나? 오타니 팔통증

2021년 09월 16일
0
LA 앤절스 웹

메이저리그에서 투타 겸업을 이어가며 103년 만의 대기록을 눈앞에 뒀던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가 위기에 봉착했다.

16일 MLB닷컴과 ESPN 등의 보도에 따르면 오타니는 18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취소됐다.

팔 통증 때문이다. 오른손 투수인 오타니는 오른 팔에 통증을 느꼈다.

정규시즌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오타니가 등판하지 못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조 매든 에인절스 감독은 오타니가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다만 매든 감독은 “오타니의 다음 등판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오타니가 올 시즌 내에 등판하지 못할 것이라고 못 박지도 않았다.

매든 감독은 “상태가 좋아지면 다시 등판하는 것은 문제없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종류의 통증이든 지속된다면 오타니가 투구하는 모습을 볼 수 없을 것”이라며 “지금은 대답할 수 없다”고 말했다.

MLB닷컴은 “에인절스가 올 시즌 16경기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오타니가 팔 통증을 느꼈다는 것은 더 이상 등판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수 있다”고 조심스레 전망했다.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데뷔 첫 해인 2018년 투수로 10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하고, 타자로는 104경기에서 타율 0.285, 22홈런 61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그해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은 오타니의 차지였다.

2018년 10월 오른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오타니는 2019년 투수로 뛰지 않고 타자로만 나섰고, 무릎 수술을 받아 시즌을 일찍 마쳤다.

오타니는 지난해 투타 겸업에 재도전했지만 2경기 등판 후 팔꿈치 염좌 부상으로 더 이상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다. 타자로는 44경기에서 타율 0.190 7홈런 24타점에 그쳤다.

오타니는 올해 투타 겸업을 성공적으로 소화하고 있었다.

투수로는 21경기에 선발 등판해 115⅓이닝을 던지면서 9승 2패 평균자책점 3.36의 준수한 성적을 냈다.

타자로도 44개의 홈런을 쏘아올리며 홈런왕 경쟁을 벌이고 있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 살바도르 페레스(캔자스시티 로열스·이상 45홈런)에 1개 차로 뒤진 메이저리그 전체 2위다.

오타니는 1승을 추가해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두면 베이브 루스 이후 103년 만에 단일시즌 두 자릿수 승리, 홈런 동시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써낼 수 있었다.루스는 1918년 13승을 올리고, 11개의 홈런을 때려냈다.

하지만 오타니는 부상에 가로막혀 두 자릿수 승수 달성이 불발될 위기에 놓였다.

오타니는 타자로는 계속 경기에 나선다. 16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뉴시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