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디 벨린저, PO에서 살아나다

2021년 10월 20일
0
다저스 트위터

올드타이머들에게 메이저리그 홈런타자는 캐딜락에 비유됐다.

‘메이저리그 홈런타자는 캐딜락을 타고, 타격왕은 링컨을 탄다”라는 말이 있었다.

타율이 좋은 선수보다 ‘한방있는’ 홈런타자가 더 대우 받는다는 이야기를 한 것으로 메이저리그의 꽃은 ‘홈런’이라는 말과 같다.

지금이야 메이저리그의 꽃은 투수며, 타자며, 호수비며, 홈런과 도루 등 꽃다발이 된 상태지만.

시즌 106승이라는 최다승을 거두고도 계륵같은 코디 벨린저 때문에, MVP이자 신인왕이었지만 시즌 내내 1할대 타율에 허덕이던 벨린저 때문에, 거액의 연봉을 지급하지만 팬들이 마이너로 내려보내야 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벨린저 때문에 다저스 수뇌부는 정규시즌 내내 골치를 앓아왔다.

플레이오프에 돌입해서도 벨린저가 타순에 들어서자 다저스 팬들은 데이브 로버츠 감독에게 비난을 쏟아낸 바 있다.

메이저리그 야구 감독은 항상 윳놀이판 말이다. ‘도 아니면 모’ 이기 때문이다.

다저스가 디비전 시리즈와 챔피언십 시리즈를 치르면서 그 계륵같던 벨린저의 활약 때문에 활짝 웃고 있다. 벨린저가 활약하지 못하고, 정규시즌같은 저조한 타율을 기록하고 있었다면 로버츠 감독은 엄청난 비난을 받았을 것이다. 그 유명한 ‘돌버츠’라는 별명도 다시 소환됐을 것이다.

하지만 벨린저의 활약으로 로버츠 감독은 ‘뚝심의 감독’, ‘믿음의 야구’ 등등의 찬사를 받고 있다.

벨린저는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 마지막 5차전에서 역전타를 뽑아냈고, 챔피언십 시리즈 3차전에서는 동점 3점포를 뽑아내며 대 역전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19일 벨린저가 뽑아낸 홈런은 96마일의 강속구로 타격감이 좋은 선수들은 손도 내지 않았을 높은 공이었지만, 역설적이게도 타격감이 좋지 않은 벨린저가 96마일짜리 높디 높은 강속구를 받아쳐 동점 3점포를 만들어 냈다. 이어 무키 베츠의 역전타로 다저스는 6-5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벨린저가 때려낸 공은 휴스턴의 작은거인 알투베의 타석이었다면 머리 높이로 들어오는 공이었다. 알투베가 만세를 불러야 맞출 수 있는 공을 키가 큰 벨린저는 홈런을 만들어 낸 것이다. 과연 반전의 계기가 될까?

정규시즌 내내 링컨차는 커녕 소형차도 민망했던 벨린저가 플레이오프에 들어서 캐딜락을 타기 직전에 있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스티브 힐턴, ‘스트리트 타코’ 발언 논란에 온라인 화제

애플비, 인기 “무제한 식사” 프로모션 재개…한정 기간 15.99달러 제공

스프링 앤 멀버리 초콜릿 바 전국 리콜…살모넬라 오염 가능성 확대

리알토 신흥 주거단지 주민들, 범죄 급증에 불안…경찰 순찰 강화

“여성 동료가 성폭행” JP모건 남성 행원 소송…100만달러 합의 거부

치명적 한타바이러스 발생 연루 크루즈선 승객 미국 귀환…확산 우려 속 격리 및 모니터링

디즈니랜드, 할로윈 이벤트 ‘우기 부기 배시’ 2026년 일정 공개…티켓 빠른 매진 예상

파이브가이즈, 캘리포니아 일부 매장 폐쇄…LA카운티 2곳 포함

“고백 거절당할 때 대비”…SNS ‘여성폭력’ 영상 논란

[BOOK] 요망한 풀…’이 담배 열풍을 어찌할꼬?’

故최진실 “딸 시집갈 때 초대할게요”…최준희, 돌잔치 영상 공개

나홍진·연상호·정주리…한국영화 칸에서 다시 약동한다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 부위원장, 韓 비하 발언 파문

“아기 바다사자가 샌프란 프리웨이에”…출근길 경찰이 구했다

실시간 랭킹

“부업 뛰다 참변” 한인 우버 기사, 매복 총격에 숨졌다 … 18세 승객도 사망

한국 시민단체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부임 반대”

(6보) “한승호씨 안타깝다” 뜻밖 동정론 … 캐롤턴 총격사건에 갈라진 한인사회

“‘셀린느’ 티셔츠 입은 이 여성 아시나요” …부에나파크 중절도

[화제] “한인이라면 다 아는 곳” … ABC7, 한인타운 ‘김스전기’ 조명

두아 리파, LA서 삼성에 1500만달러 소송 … “내 사진 무단사용”

미 토크쇼 적신 한국식 ‘소맥 말기’ … 젓가락 올리고 “원, 투, 쓰리!”

(4보)한승호 씨, ‘깐부스시’ 개업 후 극심한 운영난 … “광장시장 폐쇄로 건물주와 임대료 갈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