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역사속으로

2021년 11월 03일
0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홈구장 프로그레시브 필드. pixabay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구단 홈구장에 남아있던 ‘인디언스’ 로고가 자취를 감춘다.

AP통신은 2일 클리블랜드 구단이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 설치됐던 대형 ‘인디언스’ 사인판 철거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작업자들은 이날 24m 길이의 사인판 첫 글자인 ‘I’를 해체하는 것을 시작으로 작업에 돌입했다. 작업에는 며칠이 걸릴 전망이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제거한 사인판을 일단 창고에 보관하며 영구 보관할 장소를 물색 중이다.

‘인디언스’ 사인판이 철거된 자리에는 내년부터 사용할 새 구단명 ‘가디언스’ 사인판이 2022시즌 개막 전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1915년부터 인디언스를 팀 명으로 썼고, 1948년부터는 ‘와후 추장’ 로고를 사용했다.

그러나 인종 차별적 요소를 가졌다는 지적 속에 2019년부터 ‘와후 추장’ 로고를 쓰지 않았고, 팀 명도 바꾸기로 결정했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지난 7월 2021시즌을 마친 뒤 기존에 쓰던 인디언스를 버리고 가디언스로 팀 명을 바꾼다고 발표했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이미 홈구장인 프로그레시브필드 내외부의 인디언스가 들어간 표지판을 모두 모두 제거했다. 구단은 몇 주 내로 새로운 팀 명이 들어간 로고로 교체할 예정이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가디언스’라는 구단명 사용과 관련해 지역 아마추어 롤러 더비 팀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롤러 더비 팀은 MLB 클리블랜드 구단이 자신들의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지난주 미국 오하이오주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클리블랜드 구단은 최근 성명을 통해 “롤러 더비 팀과 분쟁은 없을 것으로 믿고 있다. 구단명 변경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여전히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뉴올리언스서 이민 단속 시작…”미니애폴리스도 개시”

“우주에 데이터센터를?”…샘 올트먼, 로켓 회사 인수 모색 ‘머스크 맞불’

물가 압박에 바뀐 소비 행태 … ‘선구매 후결제’ 몰린다

FBI, 2020 대선 인증 겨냥 폭탄설치범 5년만에 체포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꽃 피운 탈리포트 야자수

10억 달러 이상 억만장자 1년 새 287명 추가…2900명이 15.8조 $

트럼프 해체 미국평화연구소 건물 “트럼프 평화연구소” 됐다

뉴욕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영상)

미국, 이란제 모방한 저가형 자폭 드론 중동 배치

푸틴 “모든 수단 동원 돈바스 차지할 것”

비트코인 급락, 하버드도 예상 못했다 … 거액 투자손실

‘인사청탁’ 김남국 사의에 “꼬리자르기…김현지 사퇴하라”

‘현지 누나’ 문자논란 김남국 …”사직서 수리”

광범위한 고용둔화 진행 중 … 민간고용 3만 2천개 급감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타운 노포 맛집 ‘함지박’, 역사 속으로 … 6가점 폐점, 피코점 12월말까지

[단독] “쿠팡은 미국업체” … ‘3300만건 정보유출’ 쿠팡 미국본사 상대 미국서 집단소송 제기한다.

LA 명문사립 8세 여아 성학대 … “키스클럽 온몸접촉·구강성교”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호텔·로지 숙박 전면 중단

[화제] 한인 시니어들 ‘깜짝’ 퍼포먼스 … ‘K-팝 데몬 헌터스’ 공연

한인 남성 LA서 영주권 인터뷰 중 ICE에 현장 구금, 2개월째 수감 중 … 부인 “충격적 ..이유 전혀 몰라”

239명 증발 항공 역사 최대 미스터리…11년 만에 수색 재개

비트코인 급락, 하버드도 예상 못했다 … 거액 투자손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