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역사속으로

2021년 11월 03일
0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홈구장 프로그레시브 필드. pixabay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구단 홈구장에 남아있던 ‘인디언스’ 로고가 자취를 감춘다.

AP통신은 2일 클리블랜드 구단이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 설치됐던 대형 ‘인디언스’ 사인판 철거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작업자들은 이날 24m 길이의 사인판 첫 글자인 ‘I’를 해체하는 것을 시작으로 작업에 돌입했다. 작업에는 며칠이 걸릴 전망이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제거한 사인판을 일단 창고에 보관하며 영구 보관할 장소를 물색 중이다.

‘인디언스’ 사인판이 철거된 자리에는 내년부터 사용할 새 구단명 ‘가디언스’ 사인판이 2022시즌 개막 전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1915년부터 인디언스를 팀 명으로 썼고, 1948년부터는 ‘와후 추장’ 로고를 사용했다.

그러나 인종 차별적 요소를 가졌다는 지적 속에 2019년부터 ‘와후 추장’ 로고를 쓰지 않았고, 팀 명도 바꾸기로 결정했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지난 7월 2021시즌을 마친 뒤 기존에 쓰던 인디언스를 버리고 가디언스로 팀 명을 바꾼다고 발표했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이미 홈구장인 프로그레시브필드 내외부의 인디언스가 들어간 표지판을 모두 모두 제거했다. 구단은 몇 주 내로 새로운 팀 명이 들어간 로고로 교체할 예정이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가디언스’라는 구단명 사용과 관련해 지역 아마추어 롤러 더비 팀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롤러 더비 팀은 MLB 클리블랜드 구단이 자신들의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지난주 미국 오하이오주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클리블랜드 구단은 최근 성명을 통해 “롤러 더비 팀과 분쟁은 없을 것으로 믿고 있다. 구단명 변경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여전히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노벨평화상 못 받은 트럼프, 수상자·노벨위원회 비난 글 공유

트럼프, MS·어도비 영주권 후원자격 중단…취업이민 초강수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촛점] 한인 영 김 하원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실시간 랭킹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노벨상 놓친 트럼프 ‘몽니’ … “국제형사재판소 없애겠다”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이슈] 미 명문대들 초비상 … 칼텍·스탠포드·UC·하버드·예일·MIT 등 9곳 ‘비자사기’ 조사 일파만파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