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시아서 체포’ 브리트니 그라이너, 마약 밀반입 시인

2022년 07월 07일
0

러시아에서 마약 밀수 혐의로 억류돼 재판을 받고 있는 미국 여자프로농구(WNBA) 스타 브리트니 그라이너가 7일(현지시간) 2차 공판에서 자신에 대한 혐의를 인정했다.

CNN 등에 따르면 그라이너 선수는 이날 모스크바주 힘키 시법원에서 열린 2차 공판 심리에서 통역을 통해 혐의를 시인하면서 “서둘러 입국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마약 물품을 들여올 의도나 범죄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다

올림픽 금메달 2관왕으로 오프시즌 러시아팀 UMMC 에카테린부르크에서 활동한 그라이너는 지난 2월 미국에서 2주간 휴가를 보낸 뒤 러시아에 입국하다 마약 밀반입 혐의로 모스크바 공항에서 체포됐다.

러시아 당국은 그의 가방에서 대마초 추출 오일이 함유된 액상 카트리지가 나왔다고 밝혔다.

러시아에서 마약 밀수를 하다 적발되면 최대 10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3차 공판은 오는 14일 열릴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국과의 관계가 악화하자 러시아가 그라이너를 인질 삼아 구금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그라이너의 동성 부인과 통화를 하고 그의 귀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관련기사 농국스타 그라이너, 백악관에 탄원서..르브론이라면 진즉 석방

농구스타 그라이너, 탄원서..”르브론이라면 진즉 석방”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 성공 나흘 만에…북한, 900㎞ 탄도미사일 맞불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알래스카 주의원 “한국, LNG 투자 결정한 적 없다”…트럼프와 정면 배치

민주당, 상원까지 탈환 가능…트럼프 ‘조기 레임덕’ 공포

세금 2,000만 달러로 트럼프 홍보 …연방법원 제동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암살자(들)’, 2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아무것도 안 입은 느낌” … 육상 여왕의 파격 ‘캣우먼 슈트’

“후티 막을 미사일이 없다”… 빈 살만 왕세자도 벙커 피신

4년간 118% 폭등한 미 증시…5%대 국채가 증시위협

잠실 야구장, 44년 만에 사라진다…역사 속으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불륜 당시 아내는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2보]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씨 부부 비극의 전말 … ‘1억달러 손실’ 남편의 착각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