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60회 슈퍼볼 샌프란시스코 개최 확정

2023년 05월 22일
0
리바이스 스타디움. 리바이스 스타디움 웹사이트, 트위터

2026년 제 60회 슈퍼볼은 샌프란시스코 49ers의 홈구장인 산타 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50회 슈퍼볼 이후 정확히 10년 만이다.

NFL의 로저 구델 커미셔너는 미네아폴리스에서 개최된 스프링리그 회의에서 팬 참여 및 주요 이벤트 고문 위원회의 제안과 구단주들의 투표 결과 베이 지역은 50회 슈퍼볼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이 있다며 2026년 60회 슈퍼볼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4년 건설된 리바이스 스태디움은 2016년, 50회 슈퍼볼을 치른 장소다.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50회 슈퍼볼을 치르며 베이 지역에 2억 5천만 달러의 수입을 창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샌프란시스코 49ers의 알 귀도 구단주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스포츠 행사인 슈퍼볼을 리바이스 스태디움에서 두번째로 치르게 되어 영광“이라며 “2016년 50회 슈퍼볼을 개최한 이후 리바이스 스태디움은 세계 정상급 구장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60회 슈퍼볼 역시 모든 커뮤니티에 이익이 되는 성공적인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슈퍼볼 개최지에서는 당일 경기 뿐 아니라 슈퍼볼 위크 내내 NFL Honors, 슈퍼 보울 오프닝 나이트 등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들이 줄지어 열리게 된다.

베이 지역 개최 위원회의 제일린 잔모하메드 회장 역시 2026년은 베이 지역의 블록버스터급 연도가 될 것이라며 슈퍼볼과 월드컵이라는 세계 최고 스포츠 행사들을 두개나 치를 예정이고 샌프란시스코의 250주년 기념 해이기도 하다며 베이 지역 특유의 정신과 다양성을 전세계에 선보일 각오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