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국, U-20 월드컵 조 2위로 16강행…에콰도르와 격돌

6월2일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서 에콰도르와 16강전

2023년 05월 28일
0
김은중호 최예훈이 경합 중이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김은중호가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아르헨티나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감비아와 비기면서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29일 오전 6시(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멘도사의 멘도사 스타디움에서 열린 감비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23일 1차전에서 프랑스를 2-1로 꺾고, 26일 2차전에서 10명이 뛴 온두라스와 2-2로 비겼던 한국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감비아와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다.

감비아전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3위를 확보, 조 3위 6개 팀 중 상위 4위 안에 들어 16강을 조기 확정했던 한국은 감비아전에서 승점 1점을 추가하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는 A~F조 1~2위 12개 팀과 조 3위 6개 팀 중 성적이 좋은 상위 4개 팀이 16강에 오른다.

F조 2위가 된 한국은 오는 6월2일 오전 6시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B조 2위 에콰도르와 16강전을 치른다.

F조 1위(2승1무·승점 7)로 16강에 오른 감비아는 E조 2위 우루과이와 대결한다.

현역 시절 U-20 월드컵 전신인 1999년 4월 말리에서 열린 세계청소년대회에 출전했으나 16강에 실패했던 김은중 감독은 지도자로 24년 만에 제자들과 함께 16강을 밟게 됐다.

김은중호 강성진이 압박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은 2017년 한국 대회(16강)를 시작으로 2019년 폴란드 대회(준우승)에 이어 아르헨티나 대회까지 3개 대회 연속 16강에 진출했다.

또 한국 남자 축구 각급 대표팀을 포함해 2019년 폴란드 U-20 월드컵 준우승, 2019년 브라질 U-17 월드컵 8강, 2021년 도쿄올림픽 8강, 2022년 카타르월드컵 16강에 이어 이번 U-20 월드컵 16강 진출까지 FIFA 주관대회 5회 연속 조별리그 통과의 기록도 남겼다.

감비아전 앞두고 16강을 조기 확정한 김 감독은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주전 골키퍼 김준홍과 센터백 최석현이 징계로 결장하면서 변화가 불가피했다. 또 온두라스전에서 골을 넣었던 박승호(인천)도 발목 골절 부상으로 낙마했다.

4-2-3-1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최전방에 이영준(김천)을 중심으로 강성진(서울), 이지한(프라이부르크)이 측면에 포진했다. 중원에서는 이승원(강원), 박현빈(인천), 이찬욱(경남)이 호흡을 맞췄다.

포백 수비는 조영광(서울), 황인택(서울이랜드), 김지수(성남), 최예훈(부산)이 지켰다. 골문은 문현호(충남아산)가 맡았다.

지난 온두라스전과 비교해 7명이 바뀌었다.

이미 16강이 확정된 두 팀은 전반 초반부터 힘을 빼고 탐색전으로 시간을 보냈다.

김은중호 이지한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은 전반 11분 코너킥 이후 상황에서 강성진이 왼발로 첫 슈팅을 시도하며 감비아 골문을 두드렸다.

감비아도 공격도 날카로웠다. 전반 21분 아마다 보장의 헤더는 크로스바를 넘어갔고, 전반 27분 발리오바의 슈팅은 문현호 골키퍼 품에 안겼다.

한국은 강성진을 활용해 상대 측면을 공략했지만, 감비아의 수비벽을 뚫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후반 들어 한국은 교체로 변화를 줬다.

후반 1분 이승원 대신 강상윤(전북)을 투입해 중원을 강화한 한국은 후반 13분 김용학(포르티모넨세), 배준호(대전)를 동시에 내보냈다.

감비아의 공세가 이어진 가운데 한국은 문현호 골키퍼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후반 25분에는 보장이 한국 골망을 갈랐지만, 오프사이드로 득점이 취소됐다.

실점 위기를 넘긴 한국은 경기 막판 김용학, 이승준의 돌파로 분위기를 바꿨으나, 끝내 골을 기록하진 못했다.

결국 양 팀의 경기는 득점 없이 0-0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한편 같은 조의 또 다른 경기에선 프랑스가 온두라스를 3-1로 꺾고 조 3위(1승2패·승점 3)를 기록했지만, 골 득실에서 1골이 부족해 16강에 실패했다.

온두라스는 조 최하위(1무2패·승점1)로 대회를 마쳤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 확인…’전략 투자’ 등 협력 논의”

이재명-트럼프, 유엔서 세 번째 정상회담…전작권 전환 첫 논의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추석 큰 잔치’…어르신 300명 한자리에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큰 폭 감소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일주일 새 15%↑…다시 불붙은 비트코인, 9만달러 뚫을까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트럼프 찍은’ 히스패닉 유권자들, 대거 민주당 지지 돌아서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