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메시, 미국 온다..마이애미팀 이적 임박 “사우디 돈 포기”

MLS 인터 마이애미 이적 임박

2023년 06월 08일
0
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을 앞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차기 행선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메시는 8일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를 통해 “MLS 마이애미로 가기로 했다”며 “아직 모든 과정이 완료되지 않았지만, 마이애미로 가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MLS도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와 MLS 합류를 원한다. 축구 역사상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인 메시 본인이 이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메시는 구단, 리그의 진정한 상징이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2004년 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프로 데뷔한 메시는 2021년 8월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

이달 말로 PSG와 계약이 만료되는 메시의 차기 행선지로 친정팀 바르셀로나 복귀,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 이적 등이 거론됐다.

하지만 메시는 고심 끝에 미국으로 가기로 결심했다.

메시는 “지난해 월드컵이 끝나고 바르셀로나 복귀가 어렵다는 걸 알았다”며 “지금이 미국으로 가서 또 다른 방법으로 축구를 즐길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돈을 생각했다면 사우디아라비아나 다른 곳으로 갔을 것”이라며 “내 결정이 돈과는 크게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친정팀 바르셀로나 복귀가 무산된 것에는 “정말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나를 영입하려면 다른 선수가 떠나야 한다는 걸 들었고, 그걸 원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언젠가는 바르셀로나로 돌아가서 기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메시가 뛰게 될 MLS 인터 마이애미는 데이비드 베컴이 공동 구단주를 맡고 있다.

올 시즌 16경기에서 5승11패를 기록, 동부 콘퍼런스 15개 구단 중 최하위에 처져 있다.

MLS는 2월에 개막해 10월까지 정규리그를 치른 뒤 12월까지 플레이오프를 이어간다.

한편 MLS는 이전부터 슈퍼스타들의 마지막 행선지로 각광을 받아왔다.

메시에 앞서 1970년대 펠레(브라질)를 시작으로 프란츠 베켄바워(독일), 베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 티에리 앙리(프랑스), 웨인 루니(잉글랜드) 등이 뛴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이란의 사이버 대미 복수전 파상공세 … 미 주유소 집단해킹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실시간 랭킹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신혼여행 중 혼수상태 빠진 미 간호사…기적처럼 의식 회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