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류현진, 426일 만에 메이저리그 복귀

2023년 07월 31일
0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15일 트리플A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5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버팔로 바이슨스 트위터

마침내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돌아온다.

류현진은 1일 오후 4시7분(LA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3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 선발 마운드에 선다.

지난해 6월 1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이후 426일 만의 등판이다.

류현진은 지난해 6월19일 왼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긴 재활에 들어갔다. 힘겨운 시간을 묵묵히 견뎌낸 그는 지난달 초 재활 등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복귀 준비 단계에 접어들었다.

네 차례 마이너리그 경기에 나서 실전감각을 조율한 류현진은 가장 최근 등판인 지난달 22일 트리플A 뉴욕 메츠 산하 시라큐스 메츠전에서 6이닝 3피안타(2홈런) 1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85개의 공을 뿌리면서 직구 최고 구속은 90.8마일(약 146.1㎞)까지 나왔다.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복귀를 앞둔 류현진에 대해 “투구 감각과 제구력이 독보적이다. 회복 측면에서도 매우 인상적이지만 그는 원래 잘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놀랍진 않다”며 두터운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제는 메이저리그 마운드에서 팀의 승리를 위해 싸운다.

류현진은 복귀전 상대인 볼티모어전에 통산 9차례 등판해 5승1패 평균자책점 4.35를 기록했다. 가장 최근 볼티모어와 만남인 2021년 10월4일 경기에서는 5이닝 6피안타(1홈런) 7탈삼진 1볼넷 2실점을 기록하고 승리를 수확했다.

그러나 2년 만에 다시 만난 볼티모어는 더 이상 아메리칸리그(AL) 꼴찌팀이 아니다.

환골탈태한 볼티모어는 올해 AL에서 가장 강한 팀이다. 지난달 31일까지 승률 0.610을 작성, AL 승률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팀 OPS(출루율+장타율)는 0.738로 AL 6위를 마크하고 있고, 팀 홈런은 124개로 8위에 올라있다.

요주의 인물은 류현진에 나란히 타율 0.333(15타수 5안타)을 때려낸 오스틴 헤이스, 앤서니 산탄데르다. 헤이스와 산텐데르는 류현진에게 홈런도 하나씩 뽑아내면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을 펼치는 볼티모어 투수는 카일 브래디시다.

빅리그 2년 차의 브래디시는 올해 19경기에 등판해 6승6패 평균자책점 3.29의 성적을 냈다. 최근 7경기에선 4승3패 평균자책점 2.45를 작성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韓,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외신 “AI 인프라 확산 신호탄”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번째 출마 농담

이강인, PSG 떠나 AT마드리드 입단…이적료 670억원+5년 계약

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 떠나 필라델피아 이적 전격발표

미군, 2주 만에 이란 공습 멈춰…트럼프 “이란이 협상 원해”

LA체육회, 그리피스파크서 10K & 하프마라톤 8월1일

[천관우 이민칼럼] 학생비자 무엇이 바뀌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미국 ‘Health’ 지가 찍은 세계 5대 건강식품

“한국 증시는 카지노, 한국 투자자들은 ‘도박꾼'”

“동물구조단체 운영” 내세우더니…차량에 개 14마리 방치한 여성

디즈니랜드 직원, 폭염 못 이기고 호수 ‘풍덩’…30초 수영 영상 화제

NYT, “K드라마 같은 시작과 끝” … ‘세기의 재산분할’ 주목

‘극한설사’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또 확산 … 4개 주 추가·환자 1,947명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