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류현진, 426일 만에 메이저리그 복귀

2023년 07월 31일
0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15일 트리플A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5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버팔로 바이슨스 트위터

마침내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돌아온다.

류현진은 1일 오후 4시7분(LA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3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 선발 마운드에 선다.

지난해 6월 1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이후 426일 만의 등판이다.

류현진은 지난해 6월19일 왼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긴 재활에 들어갔다. 힘겨운 시간을 묵묵히 견뎌낸 그는 지난달 초 재활 등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복귀 준비 단계에 접어들었다.

네 차례 마이너리그 경기에 나서 실전감각을 조율한 류현진은 가장 최근 등판인 지난달 22일 트리플A 뉴욕 메츠 산하 시라큐스 메츠전에서 6이닝 3피안타(2홈런) 1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85개의 공을 뿌리면서 직구 최고 구속은 90.8마일(약 146.1㎞)까지 나왔다.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복귀를 앞둔 류현진에 대해 “투구 감각과 제구력이 독보적이다. 회복 측면에서도 매우 인상적이지만 그는 원래 잘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놀랍진 않다”며 두터운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제는 메이저리그 마운드에서 팀의 승리를 위해 싸운다.

류현진은 복귀전 상대인 볼티모어전에 통산 9차례 등판해 5승1패 평균자책점 4.35를 기록했다. 가장 최근 볼티모어와 만남인 2021년 10월4일 경기에서는 5이닝 6피안타(1홈런) 7탈삼진 1볼넷 2실점을 기록하고 승리를 수확했다.

그러나 2년 만에 다시 만난 볼티모어는 더 이상 아메리칸리그(AL) 꼴찌팀이 아니다.

환골탈태한 볼티모어는 올해 AL에서 가장 강한 팀이다. 지난달 31일까지 승률 0.610을 작성, AL 승률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팀 OPS(출루율+장타율)는 0.738로 AL 6위를 마크하고 있고, 팀 홈런은 124개로 8위에 올라있다.

요주의 인물은 류현진에 나란히 타율 0.333(15타수 5안타)을 때려낸 오스틴 헤이스, 앤서니 산탄데르다. 헤이스와 산텐데르는 류현진에게 홈런도 하나씩 뽑아내면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을 펼치는 볼티모어 투수는 카일 브래디시다.

빅리그 2년 차의 브래디시는 올해 19경기에 등판해 6승6패 평균자책점 3.29의 성적을 냈다. 최근 7경기에선 4승3패 평균자책점 2.45를 작성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유재석에게 혼쭐 나고 사과

‘중국 조공질서’ 부활하나 … 달리오의 경고 “세계는 미국 아닌 중국 중심 재편 중”

삼성전자 최대노조서 4천명 탈퇴 … ‘과반노조’ 지위 무너지나

‘8시간 풀타임 근무’ 휴머노이드 등장…물류업계 ‘술렁'(영상)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이란의 사이버 대미 복수전 파상공세 … 미 주유소 집단해킹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실시간 랭킹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신혼여행 중 혼수상태 빠진 미 간호사…기적처럼 의식 회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