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류현진, 홈런 3방 맞고 무너졌다.

2023년 09월 24일
0
류현진 인스타그램

팔꿈치 부상 복귀 이후 최악의 투구를 한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구속 저하가 부진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류현진은 23일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벌어진 2023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7피안타(3홈런) 2탈삼진 3볼넷 5실점으로 부진했다.

타선 도움 덕에 패전 투수가 되지는 않았으나 팔꿈치 부상에서 복귀한 이래 최악의 투구를 했다. 복귀 이후 한 경기 최다 피홈런이고, 최다 실점이다.

류현진이 한 경기에 3개 이상의 홈런을 맞은 것은 2021년 8월 2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이후 758일 만이다.

류현진은 1회말 상대 리드오프 얀디 디아스에 좌중월 솔로 홈런을 맞았다. 시속 89.4마일(약 143.9㎞)짜리 몸쪽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당했다.

이후 볼넷 2개를 내줘 2사 1, 2루를 자초한 류현진은 조시 로에 중월 3점포를 헌납했다. 로는 스트라이크존 복판에 몰린 시속 87.9마일(약 141.5㎞)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노려쳐 홈런으로 연결했다.

4회에는 선두타자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에 하이패스트볼을 던졌다가 솔로 홈런을 얻어맞았다.

류현진이 무너지면서 어렵게 경기를 풀어간 토론토는 이후 6-5로 역전에 성공했으나 9회 2점을 내주고 패배했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에 따르면 류현진은 경기 후 현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상대 타자가 직구를 노리고 들어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첫 피홈런은 내가 원하는 곳에 던졌는데 디아스가 좋은 스윙을 했다. 두 번째 홈런은 낮게 던지려고 했고, 내가 던지려던 위치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세 번째 피홈런도 원하는 곳에 공을 던졌다”고 전했다.

이어 “속구 구속이 떨어진 것이 부진의 원인”이라고 짚었다.

이날 류현진은 포심 패스트볼, 컷 패스트볼, 싱커 등 속구 계열 구종의 구속이 시즌 평균을 밑돌았다. 포심 패스트볼의 경우 시즌 평균이 시속 88.6마일(약 142.6㎞)인데, 이날은 시속 88마일(약 141.6㎞)에 그쳤다.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류현진이 이날 커맨드가 잘 되지 않았다”며 제구가 문제였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침묵의 클럽하우스 — 프리웨이 시리즈 2차전, 다저스에 15-2 완패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유재석에게 혼쭐 나고 사과

‘중국 조공질서’ 부활하나 … 달리오의 경고 “세계는 미국 아닌 중국 중심 재편 중”

삼성전자 최대노조서 4천명 탈퇴 … ‘과반노조’ 지위 무너지나

‘8시간 풀타임 근무’ 휴머노이드 등장…물류업계 ‘술렁'(영상)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이란의 사이버 대미 복수전 파상공세 … 미 주유소 집단해킹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실시간 랭킹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이란의 사이버 대미 복수전 파상공세 … 미 주유소 집단해킹

신혼여행 중 혼수상태 빠진 미 간호사…기적처럼 의식 회복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