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데뷔도 안 한 ‘이정후’, “2024년 MLB 신인왕 후보”

2023년 11월 13일
0
이정후

아직 메이저리그(MLB) 진출이 확정되지도 않은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가 미국 매체로부터 2024년 신인왕 후보로 꼽혔다.

CBS스포츠는 13일 2024년 신인왕 후보를 꼽아 공개했다.

양대리그에서 3명씩을 선정하고, 아직 소속이 정해지지 않은 둘을 와일드카드로 따로 뽑았는데 이 중 한 명이 이정후였다.

이날은 마침 MLB 사무국이 2023시즌 신인왕 수상자를 발표한 날이다. 아메리칸리그(AL)에서는 거너 헨더슨(볼티모어 오리올스), 내셔널리그(NL)에서는 코빈 캐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만장일치로 신인왕에 등극했다.

CBS스포츠는 “이정후는 정상급 콘택트 능력을 지녔고, 스피드를 갖춘 중견수다. KBO리그에서 7시즌 동안 타율 0.340, 출루율 0.407, 장타율 0.491의 성적을 남겼다”고 소개했다.

이정후의 적응 속도가 성공 여부를 판가름할 것으로 내다본 이 매체는 이정후와 키움에서 함께 뛰다가 2020시즌 뒤 MLB에 진출해 빅리그 3년차인 올해 주전급 내야수로 입지를 굳히며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을 언급했다.

CBS스포츠는 “이정후의 전 팀 동료인 김하성은 KBO리그에서 뛰던 타자가 MLB에서 평균 이상의 활약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김하성은 적응에 시간이 필요했고, 이는 이정후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MLB에 연착륙할 수 있다면 풍부한 능력을 갖춘 이정후는 신인왕 경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정후와 마찬가지로 아직 MLB에 진출하지 않고도 와일드카드로 2024년 신인왕 후보에 꼽힌 다른 한 명은 일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오릭스 버펄로스)다.

이 매체는 “MLB에 처음 온다는 이유로 야마모토를 ‘신인’으로 표현하는 것은 모욕적으로 느껴질 정도”라며 “구위와 제구력, 젊은 나이까지 독보적인 선수다. MLB 공인구와 한층 빡빡한 일정에 적응해야겠지만 일본 투수들이 문제없이 적응하는 경우는 많았다. 어떤 리그에서든 강력한 신인왕 후보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美국채 10년물 19년 만에 5.1%…’10월 또 금리인상’ 베팅 66%

젠슨 황, 노벨상 석학에 “AI 종말론 그만하라…사회에 해로워”

한인타운 주택절도 비상 … 벌써 130건, 24% 큰 폭 늘어

우크라 생포 북한군 2명 한국 송환 … “자유의사 따라 관련국 협의

오바마케어 가입자 76만명 퇴출 추진 … “22억 달러 절감”

2028년 대선 레이스 시동…AOC “중간선거 뒤 출마여부 결정”

집 앞에서 닥친 참변 … 16세 소년 숨지고 13세 여동생 중상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의혹 … 피해학생,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한인 귀화시민권자 상대 법무부 시민권 박탈 소송 … 30년 전 추방명령 지문으로 들춰내

허리케인 폴로 북상 … 남가주 해안 또 ‘괴물 파도’ 덮치나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고질라급’ 엘니뇨, 6개월간 45만1000명 사망한다

연방판사, 백악관에 “CNN 출입권한 회복하라” 명령

실시간 랭킹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두리번두리번 쓱” … 직원 가방 훔치는 장면 고스란히 찍혀

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건강보험료 ‘폭탄’ … 내년부터 월 500달러 이상 뛴다

캘리포니아 민주당 의원 보좌관 공항서 ICE에 체포

한인타운서 벼룩 발진티푸스 집단발생…7명 감염·6명 입원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