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국에 졌지만 살아난 중국 … 눈물겨운 자화자찬

중국축구협회 "아시아 예선 18위권에 들었다"중국 누리꾼들 "멋지다" "너무 좋다" 등 환호

2024년 06월 12일
0
손흥민이 중국 우레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06.11.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최종 6차전에서 한국에 패했던 중국이 극적으로 3차 예선에 진출하자 중국 축구 팬들이 환호했다.

중국은 지난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6차전 홈 경기에서 한국에 0-1로 패했다.

중국은 탈락 일보 직전까지 몰렸으나, 태국이 싱가포르와의 경기에서 2골 차로 이기는데 그쳐 상대 전적에서 앞선 중국이 기적적으로 3차 예선에 진출했다.

태국이 싱가포르를 3골 차 이상 이기면 극적으로 조 2위로 될 수 있었다. 반면 중국은 조 3위로 탈락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태국은 싱가포르와 홈경기에서 3-1, 2골 차로 이겼다. 전반전을 1-0으로 앞선 태국은 후반 12분 충격적인 동점골을 허용했고, 이후 3-1까지 앞서갔지만 딱 한 골을 더 넣지 못한 채 경기가 종료됐다.

중국과 태국은 2차 예선 최종전에서 승점 8(2승 2무 2패), 골득실 0에 다득점 9골까지 모두 동률을 이뤘다. 이 경우 양팀의 상대 전적으로 순위를 가르는데 중국이 태국을 상대로 1승1무(중국 홈 1-1 무, 태국 원정 2-1 승)를 거뒀기에 결국 중국이 승점, 골득실 등 모든 것에서 동률을 이루고도 기적같은 조 2위로 올라갔다.

예상치 못했던 3차 예선 진출 소식에 중국 축구 팬들은 환호했다.

중국축구협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중국축구협회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중국 축구팀이 아시아 예선 18위권에 들었다. 우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글을 올리자 팬들은 “중국 오성 홍기, 멋지다. 자랑스럽다”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다”며 기뻐했다.

팬들은 특히 태국과 경기를 치른 싱가포르를 치켜세웠다. 이들은 “싱가포르 형제들 고맙다” “싱가포르가 우리를 도왔다” “싱가포르가 행운의 골을 넣지 못했다면 우리는 탈락했을 것” 등의 의견을 달았다.

일부 팬들은 중국 축구팀 주장 우레이를 격려하기도 했다.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서 “우레이가 2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 누가 감히 우레이를 비난하나” “우레이 울지마라. 우리는 발전했다. 계속 전진하라” 등의 글이 공감을 받았다.

한편 김도훈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마지막 6차전에서 후반 16분에 터진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중국을 상대로 1-0으로 이겼다.

3차 예선은 18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치르는 가운데, 한국은 아시아 3위권의 일본과 이란을 피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이슬람 국가 모로코 최초 여성 총리 후보 지명

“북미회담, 11월 중국 APEC 전후 성사 가능 … 北 대미 담당자들 분주”

HBM 반도체 가격 내년에도 2배 급등한다 … 공급부족 심화

LA한인축제, K팝부터 K리그까지 ‘K컬처 총집결’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치료받던 8~12세 소녀까지 찍었다” … ‘화장실 몰카’ 가족치료사, 200개월형

트럼프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하라”

LA 쓰레기통 발견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체포

“트럼프, 30일 2000억 달러 한국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FOMC 부의장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10월 인상론 50%↓

AI가 통제선 넘으려 하면 밀리초 안에 격리…엔비디아, ‘하드웨어 감시망’ 공개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