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NBA 마이애미 버틀러, 트레이드 원해”…행선지로 4개팀 거론

2024년 12월 25일
0
지미 버틀러. 마이애미 히트 X

프로농구 NBA 마이애미 히트의 간판 스타 지미 버틀러가 트레이드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SPN은 25일 소식통을 인용해 “버틀러가 마이애미를 떠나 우승 경쟁을 하는 팀에 합류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NBA의 트레이드 마감 시한은 내년 2월 6일이다.

ESPN에 따르면 버틀러가 공식적으로 트레이드를 요청한 것은 아니다.

다만 각 구단에 2025~2026시즌에 걸려있는 선수 옵션을 행사해 계약을 연장하는 대신 내년 7월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올 것이라는 의사를 전달했다.

지난 2주 동안 복수의 팀이 마이애미 구단에 버틀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버틀러는 피닉스 선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댈러스 매버릭스, 휴스턴 로키츠 등을 행선지로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애미는 협상을 서두르지는 않겠다는 생각이다. 전반기 동안 상황을 지켜볼 계획이다.

간판 스타로 뛰던 버틀러가 떠나면 마이애미는 최근 핵심 멤버로 떠오른 뱀 아데바요, 타일러 히로를 중심으로 팀을 꾸릴 전망이다.

버틀러와 마이애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연장 계약을 맺지 못했다.

버틀러의 이번 시즌 연봉은 4900만달러(약 714억원)고, 선수 옵션을 행사해 계약을 연장할 경우 2025~2026시즌 5200만달러의 연봉을 받는다.

마이애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아데바요와는 3년, 1억6600만달러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5세인 버틀러는 올 시즌 평균 18.5득점 5.8리바운드 4.9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버틀러는 지난 20일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의 경기에서 왼쪽 발목을 다쳐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버틀러는 NBA에서 뛴 최근 13시즌 중 12시즌에 플레이오프를 경험했다.

마이애미에서 뛴 5시즌 동안은 매번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2019~2020시즌, 2022~2023시즌에는 챔피언결정전(파이널)에 진출했다.

마이애미는 14승 13패로 동부콘퍼런스 6위에 올라있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일주일 새 15%↑…다시 불붙은 비트코인, 9만달러 뚫을까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큰 폭 감소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트럼프 찍은’ 히스패닉 유권자들, 대거 민주당 지지 돌아서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롤러코스터 타고 사망-뇌손상” … 매직마운틴 ‘X2’ 집단소송 확산

샌프란 피셔맨스워프 명물 60년 만에 결국 문 닫는다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라디오 송’ 첫 1위…’핫 100′ 17주 톱10 대기록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