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악관서 UFC 경기 .. 맥그리거, 1억달러+골든비자 100장 요구

2025년 10월 02일
0
백악관에서 열릴 예정인 UFC 경기를 앞두고 전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가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며 출전 의사를 밝혔다.(사진=인스타그램/@thenotoriousmma 캡쳐)

내년에 백악관에서 열릴 예정인 UFC 경기를 앞두고 전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가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며 출전 의사를 밝혔다.

맥그리거는 최근 소셜미디어(SNS) 엑스(X·구 트위터)에 “백악관에서 싸우는 대가로 1억달러(약 1400억원)와 가족·친구들이 모두 참관할 수 있도록 미국 ‘골든 비자’ 100장을 원한다”고 요구하며, “격투기 팬들을 다시 한번 즐겁게 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 이 기회를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출전 의사를 드러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2026년 7월4일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대회를 열자고 제안한 바 있고, 지난 7월 UFC 대변인은 단체가 백악관과 함께 향후 이벤트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맥그리거가 요구한 금액은 과거 사례와 비교해도 파격적이다. 그는 2017년 플로이드 메이웨더와의 복싱 경기에서 약 3000만달러(약 420억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 요구액은 당시의 3배를 뛰어넘는다.

그가 언급한 ‘골든 비자’는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9월 행정명령으로 시행한 제도로, 상무부에 100만달러(약 140억원)를 기부하면 이민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맥그리거는 UFC 두 체급 챔피언 출신이지만,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경기에서 다리 골절로 패배한 이후 옥타곤에 오르지 못했다. 지난해에는 UFC 303에서 마이클 챈들러와 맞붙을 예정이었지만 발가락 골절로 경기가 무산됐다.

올여름 UFC의 약물 검사를 받고, 복귀 과정을 밟고 있는 맥그리거의 공식 복귀전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법원, ‘가처분 인용’결정에도 삼성노조 “파업강행”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 …”인면수심”

中 언론 “트럼프 푸틴 잇단 방중…中, 세계 외교 중심”

미·태평양 동맹국, 새 군사정보망 첫 가동 … 한국은 빠져

랭캐스터 일대서 코랄·그랜드 파이어 잇따라 발생

잦은 단속에도 그대로 … “밤 되면 다시 돌아와” 주민들 분노

“물가 잡겠다”던 트럼프 … ‘관세·전쟁’에 경제 직격탄

리버사이드 뺑소니범 롱비치서 검거, 살인혐의 … 57세 여성 사망

“수감자들 세금으로 포르노 본다” … “교도소가 범죄자 놀이터 변질” 비판 고조

호르무즈 이어 인터넷까지?…이란 해저케이블 통제 압박

CJ올리브영, 패서디나 1호점 29일 오픈 … LA 핵심상권 4개 매장 추진

UAE 바라카 원전 인근서 드론 공격 화재 발생

“불에 타서 버텼다”…2000년 전 고대 로마 시대 빵 첫 발견

명품시계 판매 첫 날 대혼란 … 프랑스 경찰 최루탄 발사

실시간 랭킹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잦은 단속에도 그대로 … “밤 되면 다시 돌아와” 주민들 분노

“수감자들 세금으로 포르노 본다” … “교도소가 범죄자 놀이터 변질” 비판 고조

‘중국 조공질서’ 부활하나 … 달리오의 경고 “세계는 미국 아닌 중국 중심 재편 중”

CJ올리브영, 패서디나 1호점 29일 오픈 … LA 핵심상권 4개 매장 추진

삼성전자 최대노조서 4천명 탈퇴 … ‘과반노조’ 지위 무너지나

“무한리필도 적당히” … ‘구토요금’ 도입한 스시 식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