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다저스 동료들 감동한 오타니 태도 “실수 지적에도 겸허”

2025년 12월 26일
0
다저스의 오타니가 1회 시즌 11호 투런 홈런을 터뜨린 후 홈으로 들어와 무키 베츠와 프레디 프리먼에게 축하받고 있다. 다저스 X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LA 에인절스에서 뛰다 LA 다저스로 이적한 후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 기쁨을 누렸다.

오타니가 겸손한 태도를 보이며 다저스에 빠르게 녹아든 것이 팀에 시너지 효과를 안겨줬다.

다저블루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다저스 주전 내야수 맥스 먼시는 야구 팟캐스트에 출연해 오타니와의 일화를 소개했다.

먼시는 “오타니가 우리 팀에 합류한 지 한 달이 안 됐을 때의 일을 기억한다. 오타니가 주루 도중 실수를 저질렀고, 득점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경기를 마친 뒤 프레디 프리먼과 무키 베츠, 클레이튼 매컬러 1루 코치 등 여러 명이 오타니를 붙잡고 ‘우리가 보여줄 것이 있다. 이것이 아까 네가 2루에서 한 일이다. 네가 조금 더 잘한다면 득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먼시는 “실수를 지적받은 오타니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다가와 이야기를 나누기를 원하는 것이 무척 좋다고 하더라”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먼시는 “우리는 이런 일이 발생하면 그런 방식으로 대처했다. 이것은 다저스의 일원들이 만들어온 문화의 일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오타니 쇼헤이가 다저스 입단식을 갖고 구단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다저스X

다저블루는 “오타니는 2023년 12월 다저스와 초대형 계약을 맺을 당시 이미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두 번이나 수상하며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했다”며 “기존에 팀에 있던 선수들이 오타니에게 조언하거나 실수를 지적하기 어려웠을 수도 있다”고 했다.

매체는 “하지만 오타니는 팀에서 건네는 조언에 귀를 기울였다. 클럽하우스 문화에도 잘 어울렸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타니는 인기있고 고액 연봉을 받는 선수라는 점 때문에 특권을 갖고 싶어하지 않았다. 단지 팀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내왔다”며 “조언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다저스 문화에 무난히 적응한 그의 태도는 이런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 KNEWS LA 편집부 (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