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두산급 고지대에 묶인 손흥민…’슈팅 0개+실점 빌미’까지

2026년 05월 06일
0
손흥민. LAFC X

 

해발 2670m 백두산급 고지대에 발이 묶인 손흥민(LAFC)이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

로스앤젤레스FC(LAFC)는 6일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톨루카(멕시코)에 0-4로 완패했다.

이로써 지난달 30일 1차전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던 LAFC는 1, 2차전 합계 점수 2-5로 크게 밀려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 대회 두 차례 준우승(2020, 2023년)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었던 LAFC는 3년 만에 대회 결승 진출을 노렸으나, 멕시코 고지대 원정에 발목이 잡혔다.

톨루카 원정은 해발 2670m 고지대로,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걸로 예상됐다.

‘원정 팀의 지옥’으로 불리는 톨루카의 홈 구장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는 해발 2774m 백두산과 맞먹는 높이를 자랑한다.

손흥민이 고전했던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8강 2차전이 열렸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약 2130m)보다 500m가량 높다.

또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르는 과달라하라(약 1460m)보다 1000m 이상 높은 고지대다.

세계 최고의 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손흥민에겐 매우 낯선 환경이다.

손흥민은 고지대 영향으로 정상적인 스프린트조차 힘들어하는 모습이었다.

이에 따라 역습으로 나가는 속도는 물론, 공격 후 수비로 전환하는 속도도 느렸다.

퇴장으로 10명이 된 뒤 수비에 가담해야 했던 후반 추가시간에는 상대 선수에게 공을 빼앗겨 쐐기골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다.

분명 평소 우리가 알던 손흥민의 모습과는 거리가 있었다.

손흥민뿐만이 아니다. LAFC 선수들 대부분이 1차전 때보다 발이 무거웠던 게 사실이다.

실제로 손흥민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두 번의 멕시코 원정에서 모두 고전했다.

크루스 아술 원정에선 슈팅 1개에 그쳤고, 이번 톨루카 원정은 아예 슈팅조차 하지 못했다.

두 곳 모두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보다 높지만, 고지대가 선수들의 기량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손흥민으로선, 이번 경험을 대표팀 동료들과 공유해 고지대 해법을 찾는 게 중요해졌다.

축구 통계 전문 소파스코어는 경기 후 손흥민에게 평점 6.0점을 줬다.

공격 파트너인 드니 부앙가는 6.3점, 결정적인 득점 찬스를 놓친 티머시 틸먼은 7.0점을 기록했다. LAFC 선수 중에는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8.1점으로 가장 높았다.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한 선수 중에는 수비수 은코시 타파리(5.7점) 다음으로 낮았다.

ⓒ KNEWS LA 편집부 (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해커들, 냉장고 강제해동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초토화

미국인 60% “트럼프, 대통령직 이용해 사익 추구”…국민보다 자기 사업 우선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NASA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 외계 천체 주행 거리 신기록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곰·늑대 우글 옐로스톤서 33일째 생존”…실종 반려견 구조 초읽기

“불체자라도 임금은 반드시 줘야”…연방대법원, 임금청구권 인정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116곡 출품…일본 가수들 대거 도전

‘브레이킹 배드’ 월터의 아들 RJ 마이트, 34세 충격 사망

아들과 탄 롤러코스터서 아버지 추락사…공포의 식스플래그스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담배 끊는 백신” 나왔다…니코틴 뇌 진입 차단, 금연혁명 오나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한인타운 인근 카탈리나길 대낮 살해 후 자살 시도 … 두 아이 참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