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5성급 호텔서 603일간 공짜 숙박한 사기범

2019년 5월~2021년 1월 호텔비 안낸 인도 남성 직원들과 '짬짜미'…숙박 기록 삭제·위조 수표 제공

2023년 06월 26일
0
인도 뉴델리의 한 5성급 호텔에서 603일간 무단 거주한 한 남성이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고 지난 23일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전했다. 사진은 해당 호텔 객실. (사진=Roseate House Hotels 누리집)

인도의 한 남성이 5성급 호텔에서 하룻밤을 예약한 뒤 한 푼도 내지 않고 603일간 ‘무단 거주’했다.

지난 23일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인도 현지 경찰이 뉴델리의 5성급 호텔 로제트하우스뉴델리에서 2019년 5월 30일 체크인하고 2021년 1월 22일에 떠난 안쿠시 두타라는 남성을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두타는 최종 580만루피(약 9200만원)를 전액 미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호텔의 객실은 하룻밤에 최저 8500루피(약 13만5100원)다.

호텔 측은 몇몇 호텔 직원들이 두타의 ‘사기 행위’를 도와준 것을 발견했다고 현지 언론에 전했다.

호텔 측이 작성한 고소장에는 “호텔 관계자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접속 기록을 면밀히 조사한 결과, 이들은 두타의 청구서에서 객실 숙박 기록을 삭제하고, 위조 수표와 문서를 제공했다”고 명시됐다.

“직원들은 전자 시스템을 조작해 다른 투숙객의 정산 청구서에 그의 이름을 통합하여 사용하는 등 두타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여러 개의 허위 보류 청구서를 제작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 사건과 관련, 호텔 프런트 데스크 매니저인 프렘 프라카시가 범죄 공모와 위조, 부정행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당국은 “우리는 프라카시가 주로 두타의 기록을 위조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는 호텔 청구서가 명시된 일일 보고서에서 두타의 이름을 삭제하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프라카시가 자신의 신원을 활용해 호텔 시스템에 접속, 관련 기록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 측은 “두타 관련 대규모 위조 및 변조는 현금을 빼돌리기 위한 것으로 추정한다”라고 밝혔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두타와 직원들에 대한 경찰 조사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체포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과하면 몸 해친다”…의사가 경고한 ‘건강 습관’ 5가지

국힘, 추미애 ‘경기 재정비상 상황’에 “주범은 이재명 전 지사”

김민석, 제주·인천 경선서 정청래 제압 누적 1위 탈환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뭉쳤다…중동 새 안보축 부상하나

‘트럼프 개인변호사 출신’ 블랜치 법무장관 인준…상원 50대49 가결

항소법원 “백악관 연회장 공사 중단” 명령

한인타운 6가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층 아파트 준공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이슈] “2002 월드컵때도 그랬나” … 심판 성접대 의혹 해외로 일파만파, 4강 신화까지 불똥

[화제] ‘사과 편지와 100달러’…40년 만에 훔친 책 돌려준 절도범

LA 반 ICE 시위 대응에 경찰 인건비만 1,700만 달러 썼다.

노숙자 지원하랬더니 … 단체장 보수에 165만 달러 ‘펑펑’

[제이슨 오 건강칼럼] ‘나노 루틴’으로 내 몸 기적 만들기

산타바바라 동물원 레서판다 ‘루비’ 숨져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칙필레마저 문 닫았다 … 선셋·하이랜드 일대 ‘황량한 거리’로

[이민] 영주권 서류 빠지면 ‘즉시거부’, 보완기회 없다 … 이민심사 8월부터 확 바뀐다

트럼프, 한인 주지사 후보 홍 프란체스카 정조준 … “미치광이다”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