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캐나다 항공편 예약, 70% 급감”

"무역 전쟁 불확실성에 예약 급감" 트럼프 잇따른 압박에 반감 증가

2025년 03월 27일
0

passport and boarding pass with flag of flag of Canada By mirsad[어도비스탁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캐나다를 상대로 연거푸 관세 부과에 나서면서 양국 긴장관계까 높아지는 가운데, 양국간 항공편 예약이 1년전 같은 기간에 비해 70%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7일(현지 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항공분석회사 OAG는 최근 발표한 미·캐나다간 항공편 분석 보고서에서 “주요 공급업체 사전 예약 자료를 사용해 다가오는 여름철 전년 동기 이뤄진 총 예약수와 이번주 예약건수를 비교했다”며 “9월말까지 매달 70% 이상 예약이 줄어드는 등 감소세가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4월 미국과 캐나다간 항공편 예약은 121만8570건에서 29만5982건으로 75.7% 감소했다.

또한 5월은 72.2%, 6월은 71.6%, 7월은 71.4%, 8월은 71.9%, 9월은 71.8% 예약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OAG는 “이러한 급격한 감소는 아마도 광범위한 무역 분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예약을 미루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단기적으로는 항공사들이 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항공료를 인하할 수 있다고 봤다.

아울러 추세가 장기화될 경우에는 캐나다에서 겨울 추위를 피해 미국 남부로 향하는 여행 시장에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1월 출범한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우선주의 기조에 따라 대대적인 관세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전통적 우방인 캐나다와 멕시코를 초반 타깃으로 삼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약류인 펜타닐이 미국으로 유입되는데 대한 책임을 묻겠다며 모든 캐나다산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했고, 이어서는 수입산 철강과 수입산 자동차에도 25% 관세를 선언했다. 두 품목 모두 캐나다가 관련돼 있다.

뿐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은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를 여러차례 조롱했고 캐나다가 미국에 편입돼야 한다는 주장을 반복했다. 캐나다는 미국의 관세부과에 보복관세로 대응하면서 양국 긴장이 높아지고, 특히 캐나다 내 반감이 꿈틀대는 모양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