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비자수수료 또 인상, 세계에서 가장 비싸 … 여행침체 더 깊어져

여행업계 “방문자 감소 불가피”…중남미 성장세에도 중국·인도 회복 지연, 관광산업 타격 우려

2025년 09월 16일
0
pixabay

오는 10월 1일부터 미국 입국을 위한 신규 비자 신청자에게 250달러의 ‘비자 무결성 수수료(visa integrity fee)’가 추가 부과된다. 이로 인해 총 비자 비용은 442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속하게 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멕시코, 아르헨티나, 인도, 브라질, 중국 등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적용되지 않는 국가 출신 여행객들에게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한다.

미국 여행산업협회는 “여행객의 경험에 마찰이 더해질수록 방문자 수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미 연방정부 통계에 따르면 7월 해외 방문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한 1,920만 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 다섯 번째 월간 감소세로, 팬데믹 이전 수준인 연간 7,940만 명 회복 기대가 무너지고 있다

국제 관광 수입도 하락세다. 세계여행관광위원회(WTTC)는 올해 미국 내 해외 관광 지출이 1,690억 달러로, 지난해 1,810억 달러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이번 수수료 인상은 그나마 성장세를 보이던 중남미 시장에 직격탄이 될 전망이다. 멕시코발 미국 여행은 올해 들어 14% 증가했으며, 아르헨티나는 20%, 브라질은 4.6% 늘어난 상황이었다. 그러나 서유럽발 여행은 2.3% 감소해 지역별 차별화가 나타났다

중국과 인도는 이미 팬데믹 이후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중국발 방문은 여전히 2019년 대비 53% 낮은 수준이며, 인도는 유학생 감소로 방문객이 2.4% 줄었다

관광업계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2028년 LA올림픽 등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미국의 매력이 더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 옥스퍼드 이코노믹스 산하 관광경제연구소는 “2025년 해외 여행객이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3% 감소가 예상된다”며 “트럼프 행정부 정책이 지속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백악관 벽엔 시진핑, 바이든 자리엔 ‘오토펜’

검찰청, 78년 만에 사라졌다…수사는 중수청, 기소는 공소청

이재명, 우크라에 분노 폭발 … “공개사과 없으면 추가조치”

유가 뛰자 미국인들 대형차 외면 … ‘작고 싼 차’ 이동, 엘란트라 판매 급증

‘LA 아리랑’ LA 달궜다 … 한인축제 개막 첫날부터 인파 몰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플라이두바이 ‘고의 추락’ 부기장 UAE 압송…테러 연계 본격 수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산불 나면 ‘AwareCA’ 켜라 … 대피·진화율·소방항공기까지 실시간 추적

“사라졌던 토포 치코가 돌아온다” … 미국 매장 공급 재개

[9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1997년 ‘재앙의 겨울’ 다시 오나 … 올겨울 슈퍼 엘니뇨 초비상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