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0년간 수하물 분실 ‘0건’ 기록 세운 ‘이 공항’은 어디?

2025년 10월 16일
0

간사이 국제공항[위키미디어커먼스]
일본 간사이 국제공항이 1994년 개장 이후 30년 동안 수하물 영구 분실 사례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14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간사이 국제공항은 1994년 9월 개장 이후 승객 수하물을 분실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간사이 국제공항은 오사카, 교토, 고베 등 주요 도시로 가는 ‘관문’ 역할을 하는 공항으로 매년 수백만 명의 승객이 오간다.

간사이 국제공항 관계자는 “2023년 한 해에만 무려 1000만 개 이상의 수하물을 관리했는데, 수하물을 잃어버려 찾지 못한 승객은 단 한 명도 없다”고 밝혔다.

이러한 기록으로 간사이 공항은 영국 글로벌 항공 평가 기관인 스카이트랙스가 주관하는 ‘월드 에어포트 어워즈(World Airport Awards)’에서 ‘세계 최고의 수하물 전달 공항’으로 8회나 선정됐다.

항공 기술 전문기업 시타(Sita)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공항에서 오처리된 수하물은 3340만 개에 달한다.

이는 전년도 3380만 개에 비해 소폭 감소한 수치다. 오처리된 수하물은 유럽 지역 공항이 다른 지역 공항들보다 두 배 많고, 간사이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현지 매체들은 이러한 간사이 국제공항의 기록은 승객들의 소지품에 대한 책임감을 자랑하는 철저한 수하물 처리 시스템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간사이 공항 직원들은 수하물 이동 절차의 모든 지점에서 수하물을 교차검증하고, 수하물 취급 담당자는 항공사별 세부 매뉴얼을 따른다.

또한 삼중 태그 검사를 실시하는데, 불일치가 발견되면 직원들은 즉시 화물칸, 활주로, 분류실 등 공항 전역을 철저히 수색한다. 이 덕분에 잘못 전달된 수하물도 대부분 며칠 내에 빠르게 주인에게 돌아간다.

또한 간사이 공항은 착륙 후 15분 이내에 수하물을 컨베이어 벨트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악기 등 깨지기 쉬운 물품은 컨베이어 벨트를 거치지 않고 직접 승객에게 전달하며, 젖은 수하물은 물기를 닦아 건조시킨 후 손잡이가 밖으로 향하도록 배치해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한다.

한편 간사이 공항은 지속적인 지반 침해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공항 기반 시설의 무게가 점토와 실트(점토보다 크고 모래보다 작은 토양입자)로 이루어진 해저를 압박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1994년 개항 이후 벌써 11.5m 이상 가라앉았는데, 이는 당초 엔지니어들이 50년 동안 약 8m 가라앉을 것이라는 예상을 훨씬 넘어선 수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서울서 한국판 코첼라 열린다 … 서울 아레나서 ‘페노메논’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日 구마모토 강진 13명 사망…기상청 “2~3일간 추가 여진 “

구마모토 강진 ‘인공지진’ 음모론 … ‘지진예측 적중’

7.1 강진에 구마모토 성 돌담 ‘와르르’…붕괴 순간 공개(영상)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애플, 시총 5조 달러 첫 돌파…아이폰 임대 프로그램 출시

차량 절도 2년 연속 큰 폭 감소…캘리포니아서 24% 줄었다

명품 소비 살아나나…LVMH 패션·핸드백 매출, 약 2년 만에 성장

‘골프황제’ 우즈, PGA 투어 통산 상금 1위…26년 만에 깨지나

악취도 안 끝났는데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축 신청, 주민들 거센 반발

“사랑해, 돈 좀 보내줘”… 일본 남성, 머스크 사칭해 돈 가로채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엉덩이 찍혀도 괜찮아”…육상 새 중계 지침에 반발한 女스타

실시간 랭킹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이건 몰랐죠?” 맥도날드 전 직원이 밝힌 ‘꿀팁’ 주문법 화제

日 구마모토 규모 7.1 강진…쇼핑몰 붕괴·신칸센 승객 고립, 규슈 마비

국내선 탑승 안심 못한다 … 공항서 체포되는 불체자 속출, 800명 체포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양상추 이어 달걀까지 … 캘리포니아 등 17개 주 살모넬라 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