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레이크타호 스키 리프트 8살 아이 추락

2026년 03월 11일
0
스키장 리프트. Adobe Stock

또 추락했다.

레이크 타호 인근 스키장에서 8세 소년이 스키 리프트에서 약 30피트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지난 8일(일) 발생했으며, 추락 충격과 부상 상태를 고려해 구조대원들은 헬기를 요청해 소년을 인근 네바다주 리노의 응급실로 공중 이송했다.

사고가 발생한 시에라 앳 타호 스키 리조트는 11일 소년의 상태에 대한 LA 타임스의 업데이트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소년이 리프트에서 왜 미끄러졌는지도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스키 리프트에서 떨어지는 사고는 드물지만, 초보 스키어나 스노보더들에게는 항상 큰 두려움으로 작용한다.

지난 1월에는 맘모스 마운틴에서 12세 소녀가 체어리프트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휴대전화로 사고 장면을 촬영하기도 했다. 리조트 직원들은 소녀 아래에 안전망을 펼치기 위해 급히 움직였지만, 소녀가 떨어질 때 대부분 안전망을 벗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소녀의 어머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리프트에 탑승하는 과정에서 미끄러졌고 안전바를 내릴 기회를 얻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스키장 리프트. Adobe Stock

안전바는 리프트가 스키어와 스노보더를 산 정상으로 이동시키는 동안 탑승자를 제자리에 유지하도록 설계된 장치다. 체어리프트는 지면에서 수십 피트 높이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바를 내리지 않은 상태로 탑승하면 마치 안전벨트 없이 공중에 떠 있는 공원 벤치에 앉아 이동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

경험이 적은 스키어들이나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상황은 매우 불안하게 느껴질 수 있다.

유럽의 많은 스키 리조트에서는 안전바를 내리는 것이 의무이지만 미국에서는 오랫동안 선택 사항으로 남아 있었다. 이 때문에 개인의 선택을 중시하는 이용객들과 안전을 우선해야 한다는 이용객들 사이에서 종종 어색한 갈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 논쟁은 소셜미디어의 스키 관련 포럼에서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주제다.

개인의 자유를 강조하는 이용객들은 다양한 이유를 제시한다. 20세기에 설치된 많은 리프트는 아예 안전바가 없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향수를 드러내는 주장도 있고, 일부는 의도적으로 과장된 농담을 하기도 한다.

이 논쟁이 계속되고 있지만 기술 발전이 자연스럽게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유럽의 최신 리프트 상당수는 안전바가 자동으로 내려가도록 설계돼 있다.

맘모스 마운틴에서도 최근 설치된 고속 리프트의 안전바는 수동으로 올릴 수 없으며, 탑승객들은 정상에 도착할 때 자동으로 올라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뉴욕·애리조나 테러 공격 계획 혐의 조직 간부, 연방수사국에 체포

LA 맥아더 파크 인근 또다시 마약 단속 작전… 5명 체포

진사(ginsa), 코스트코 LA 지역 및 하와이 입점… 한국 인삼을 메인스트림 시장으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

LA 민주평통, 통일골든벨 퀴즈대회 오늘(16일) 개최

굿이어 비행선, 헌팅턴비치 해변 착륙… 퍼시픽 에어쇼 홍보 눈길

웨스트헐리우드 인기 해산물 식당 코니 앤 테즈, 13년 만에 폐업

치노 힐스, 그랜드 산불 대응 중 동물구조단체 트럭 도난

롱비치 프라이드 페스티벌, 안전 허가 문제로 개막 직전 취소

‘동상이몽’ 트럼프·시진핑…’빅딜’ 없었다[미중정상회담]

중동 전쟁發 인플레 공포…글로벌 국채·증시 동반 흔들

풀릴듯 말듯 ‘안풀리는’ 호르무즈 … 브렌트유 109달러

트럼프는 몸 낮췄고 시진핑은 선 그었다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텅 빈 사무실·주소만 있는 유령회사” … ICE, OPT 사기 유학생 1만명 대대적 수사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푸드스탬프 받는 마켓들 ‘정크푸드 진열’ 못한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