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욕 여행 다녀왔는데 ‘오미크론’ 감염

2021년 12월 02일
0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이 미국내 두번째 ‘오미크론’감염자에 대해 밝히고 있다. 백악관

미국에서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 감염이 추가 확인되며 지역 사회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두 번째 감염자는 최근 뉴욕 여행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미네소타 보건 당국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내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미 보건 당국이 밝힌 캘리포니아 감염자에 이어 미국 내 두 번째 오미크론 감염이 확인된 사례다.

미네소타 보건 당국에 따르면 이번 오미크론 감염자는 헤너핀 카운티에 거주하는 성인 남성이다. 캘리포니아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백신을 맞은 상태였다고 한다. 그는 11월22일 가벼운 증세를 보였으며, 이후 같은 달 24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일단 주 보건 당국은 주민들의 우려를 진정시키며 기존 바이러스 확산 저지 조치를 지켜 달라고 당부 중이다.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보도자료에서 “우려스럽지만 놀랄 일은 아니다”라며 “백신을 맞고, 검사를 받고,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부스터를 맞아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이번 감염자가 지난 11월19~21일 열린 뉴욕시 재비츠 센터 애니메이션 행사 ‘애니메 NYC 2021’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돼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 당시는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 직전으로, 미국에서는 지난 11월8일 백신 접종자 상대 항공 여행 제한이 완화된 상황이었다.

데이브 초크시 뉴욕시 보건국장은 이와 관련해 트위터를 통해 “아직 조사 중이지만, 우리는 (감염된) 인물이 재비츠 센터 아니메 NYC 행사에 참석한 것을 안다”라며 “이건 단일 사례가 아닐 것으로 보인다. 뉴욕시에서 오미크론 변이 지역 사회 확산이 진행 중이라는 의미”라고 했다.

그는 이어 “(행사) 참석자는 즉각 검사를 받아야 하며,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추가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또 “모든 뉴요커는 부스터 샷을 포함해 당장 백신을 맞아야 한다”라며 “실내에 있는 동안에는 늘 계속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라고 했다.

앞서 캘리포니아에서 확인된 첫 오미크론 감염자는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을 마친 뒤 22일 미국에 입국해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미네소타 감염자의 경우 22일 이미 증상이 발현됐다는 점에서 이전부터 오미크론 지역 사회 전파가 이뤄졌을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도 이에 관해 ‘미국에서 최소 최근 10일 동안 이 변이의 지역 확산이 이뤄졌다는 점을 시사할 수 있다’라며 행정부 평가를 묻는 말이 나왔다. 젠 사키 대변인은 이에 미네소타 당국에서 추가 정보가 나올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추방선’ 검토…500피트 훈련선까지 물색

윤석열·김건희, 감옥서 영치금 22억원 받았다

정청래, 미국 비자 못 받아…국감 출국 막혀 유럽행

허리케인 레이철에 남가주 주말부터 폭우 … 해안 침수 우려

한인 여성 2명, 주민신고로 체포 … “성매매 불법 마사지 영업”

우크라 외교장관, “한국에 사과한 적 없다” … 합의위반 인정거부

NY·NJ서만 4만명 체포…한인 밀집지역 ICE 단속 직격탄

리틀앤젤스, LA 한인축제 무대 달궜다…전통춤에 K팝까지

[이슈] 시민권 취득 ‘비상’ … 거부율 20%, 2배 폭등 … 심사 강화에 적체도 급증

아메리칸항공, 1,000여 대 전 항공기에 스타링크 와이파이 도입

“AI로 가격 담합”…맥도날드, 미 전역 집단소송 직면

LA에 ‘글로벌 K-컬처존’ 문 연다 … LA 한국문화원 9일 개장

LA 청년 세대, 텍사스보다 프레즈노·샌프란 이주 선호

클리블랜드, 화이트삭스 꺾고 ALDS 5차전으로…120년 만의 홈 시리즈 확정 도전 무산

실시간 랭킹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라구나비치 청혼현장 인종차별 폭언 영상에 100만 ‘좋아요’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