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방 상원 총기규제법안, ‘남자친구’ 문제로 막판 난항

2022년 06월 20일
0
Photo by Samantha Sophia on Unsplash

연방 상원의 총기규제 법안이 이른바 ‘남자친구 루프홀(허점)’ 문제에 대한 이견으로 조문 작업이 막판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CNN 방송 등이 20일 보도했다.

현행 연방법은 가정 폭력 전과자는 총기를 구매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이는 기혼자나 동거인, 자녀가 있는 경우에만 적용된다. 그러나 데이트 상대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민주당은 오랫동안 데이트 상대, 유죄 판결을 받은 스토커 등에게 이 법을 확대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앞서 존 코닌(공화·텍사스) 상원의원, 크리스 머피(민주당·코네티컷) 상원의원 등 총기 규제 입법 현상을 진행해온 상원의원 20명은 지난 12일 총기 사용을 위한 9가지 초당적 규제 조치에 합의했다.

그러나 데이트 상대로 규정할 수 있는 관계를 어떻게 정의할지와 경범죄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들에게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총기 구매 권리를 복원시켜주는 문제를 놓고이견이 표출되면서 협상이 더 이상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협상 참여자인 코닌 상원의원은 “이 문제는 가정폭력과 경범죄 차원에서 비전통적 관계를 어떻게 볼지와 관련 됐다”며 “총기구매 금지 대상자를 정의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미총기협회(NRA) 등 총기 옹호 단체들은 ‘남자친구 루프홀’을 없애는 것은 총기규제 어젠다를 밀어붙이려는 민주당의 시도라며 반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적기(red flag)법’을 시행하는 주(州)에 인센티브를 주는 문제도 조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적기법은 경찰이나 가족, 동료들이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위험하다고 보이는 인물이 총을 소유할 수 없도록 법원에 청원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한편 미 의회는 휴회에 돌입하는 7월4일 이전까지 총기규제 법안을 통과시킨다는 계획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5번 Fwy. 불심검문서 ‘벽돌 마약’ 250만 달러 상당 적발

펩시 향으로 샤워한다 … ‘콜라 바디워시’까지 나온다

‘자본잠식률 131%’ 에어프레미아, 1100억 유상증자 추진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중책

방탄소년단 지민 ‘후’, 스포티파이 25억 스밍 돌파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붕괴, 34명 사망

넷플릭스 LA 사무실서 영화 사본 도난 …1억5천만 달러 소송 휘말려

트럼프”스페인 이민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풀러튼-부에나파크 웨스트나일 모기 비상 … “올해 사상 최악 유행”

실시간 랭킹

트럼프”스페인 이민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붕괴, 34명 사망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활동중단 선언’ 김민정, 확 달라진 근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