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지구관측위성, 베링해 최종 추락

2023년 01월 09일
0
지난 1984년 10월 5일 발사된 미국의 지구관측위성 ‘ERBS'(왼쪽)와 미국 지구관측위성 ERBS의 추락 예상 범위 내 한반도 통과 예측 궤적. 대전 중심 반경 500㎞(노란색)와 1000㎞(붉은색) 범위. (사진=나사·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한반도를 추락 예상 범위에 놓으며 우려를 샀던 미국의 지구관측위성이 알래스카 인근에 최종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우주군의 발표를 통해 미국 지구관측위성이 9일 낮 1시4분께 알래스카 서남쪽 베링해 부근(위도 56.9도, 경도 193.8도)에 최종 추락했음을 확인해 추락 상황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최종 추락지점은 우주환경감시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이 예측한 경로상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추락한 위성은 지난 1984년 10월 5일 발사된 무게 2450㎏의 미국 지구관측위성(ERBS)으로, 지구의 열복사 분포를 관측하고 분석하는 임무를 수행한 뒤 지난 2005년 은퇴했다.

과기정통부는 전날 오후 5시 천문연의 궤도 분석 결과 ERBS 위성의 추락 예측 범위에 한반도가 포함돼 있음을 인지하고 후속 대응을 이어왔다. 이날 새벽 4시에 추가로 진행된 궤도 분석 결과에서도 한반도가 여전히 예측 범위에 포함돼있자 아침 7시 경계 경보를 발령하고 우주위험대책본부(본부장 제1차관)를 소집했다.

이외에도 아침 11시30분께에는 전국민에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고 “낮 12시20분~13시20분 사이 한반도 인근에 미국 인공위성의 일부 잔해물이 추락할 가능성이 있다. 해당 시간 외출 시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추락 예상시간이었던 낮 12시20분에서 오후 1시20분까지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을 주재로 피해상황 파악을 위한 긴급상황회의를 개최했으며, 추락 직전까지 추락상황 감시를 이어갔다.

이같은 과기정통부 차원의 대책 외에도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낮 12시10분부터 12시54분까지 44분 동안 전국 공항의 항공기 이륙을 일시 중단하기도 했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이날 낮 3시께 ERBS 위성의 잔해물이 한반도를 지나쳐 갔다고 밝힌 바 있다. 국내에서 별다른 피해 상황은 접수되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청와대-유시민 정면충돌 파열음 … 유시민의 실체

우크라 생포 북한군 2명 한국 송환 … “자유의사 따라 관련국 협의

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美국채 10년물 19년 만에 5.1%…’10월 또 금리인상’ 베팅 66%

젠슨 황, 노벨상 석학에 “AI 종말론 그만하라…사회에 해로워”

한인타운 주택절도 비상 … 벌써 130건, 24% 큰 폭 늘어

오바마케어 가입자 76만명 퇴출 추진 … “22억 달러 절감”

2028년 대선 레이스 시동…AOC “중간선거 뒤 출마여부 결정”

집 앞에서 닥친 참변 … 16세 소년 숨지고 13세 여동생 중상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중국, 체급이 달라졌다 … 美 협력파트너에서 라이벌로

러, 키에프에 대규모 드론 공습 …우크라 드론 500개 격추

허리케인 폴로 북상 … 남가주 해안 또 ‘괴물 파도’ 덮치나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실시간 랭킹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두리번두리번 쓱” … 직원 가방 훔치는 장면 고스란히 찍혀

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건강보험료 ‘폭탄’ … 내년부터 월 500달러 이상 뛴다

캘리포니아 민주당 의원 보좌관 공항서 ICE에 체포

한인타운서 벼룩 발진티푸스 집단발생…7명 감염·6명 입원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