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911신고한 11살 소년에게 경찰은 왜 총을 쐈을까

2023년 05월 27일
0
사진은 아데리엔 머리와 소년의 변호사 카를로스 무어. (사진=Attorney Carlos Moore 트위터)

경찰에 도움을 청하던 11세 소년에게 경찰관이 총을 쐈으나 처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CNN 등에 따르면 미시시피주 인디애놀라에서 20일 11세의 소년 아데리엔 머리가 경찰에 신고한 후 출동한 경찰관이 발포한 총에 가슴을 맞았다. 담당 변호사인 카를로스 무어는 “완전하고 투명한 조사”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아데리엔의 어머니 나칼라 머리와 미시시피 수사국에 따르면 아데리엔은 20일 아침 일찍 집에 찾아온 아이의 아버지가 “거친 화를 내는” 행동을 해 아데리엔에게 경찰에 신고를 부탁했다. 신고를 받고 도착한 경찰은 총을 든 채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나가라고 했고, 아데리엔이 이에 따라 집 복도 모퉁이를 돌자 아데리엔에게 발포했다.

나칼라는 당시 총에 맞은 아데리엔이 “왜 그가 나를 쐈어? 내가 뭘 했지?”라고 말하며 울었고, 자신이 손으로 아들의 상처를 덮고 압력을 가해 손바닥 아래에 피가 고일 정도였다고 전했다. 해당 경찰관은 의료진이 도착할 때까지 나칼라를 도왔다고 전했다.

아데리엔은 미시시피대 메디컬센터로 이송됐다. 병원 대변인에 따르면 아데리엔은 폐와 간 일부가 손상되고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어 흉부 튜브를 삽입하고 인공호흡기를 사용했다.

무어 변호사는 인디애놀라 경찰국이 사건 조사를 위해 영상 제공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연루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찰관의 실명을 밝히며 그가 부서 내 ‘최고의 경찰’로 뽑힌 적이 있다고 전했다. 무어는 “인디애놀라 경찰국은 그가 당신들의 ‘최고’라고 생각한다면 윗사람부터 아랫사람까지 깨끗해져야 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현재 해당 경찰관은 조사 기간 행정상의 유급 휴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도 해당 경찰관이 왜 총을 쐈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변호사는 “이 11세 아이는 4피트10인치(약 147㎝) 정도로 성인으로 당시 출동한 6피트(약 182㎝)의 경찰관이 성인으로 오해하기 힘든 수준”이라며 “그래서 우리는 이 경찰관의 행동이 매우 무모했으며 자칫하다간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무어 변호사는 성명을 통해 “어떤 어린이도 보호하고 봉사하겠다고 맹세한 사람들의 손에 아이가 그런 폭력을 당해서는 안 된다”며 “이와 같은 무의미한 비극이 또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는 법 집행관에게 변화와 책임을 요구하기 위해서라도 공동체로서 단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MZ 수색중 지뢰 폭발 … 軍간부 발목 절단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 … 李 “아직 결정 못해”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디젤 평균 6.5달러 돌파…정유시설 피해에 연일 최고치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3주 만에 또 화재 … 주민들 “수상하다”

오픈AI·구글 등 집단소송 피소 … ‘개발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담합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폭격 재개설에 중동 일촉즉발 …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 … ‘개인에이전트’ 경쟁본격화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단독]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