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논란의 집속탄 우크라 도착, 미군 확인…러 “상응하는 대응” 경고

미군·우크라 모두 확인…'게임 체인저' 기대 살상력·민간인 피해 우려…미 "전술적 사용"

2023년 07월 14일
0

집속탄 [Albert Latham@albert1776]
민간인에 대한 잠재적 위협으로 논란이 있는 ‘집속탄’이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고 미군이 13일 확인했다. 러시아는 상응하는 대응을 경고했다.

AP통신, CNN 등에 따르면 미 합참 작전국장인 더글러스 심스 중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미국이 보내기로 한 집속탄이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우크라이나에 집속탄이 있다”고 말했다.

이보다 몇 시간 앞서 우크라이나 측도 집속탄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올렉산드르 타르나우스키 우크라이나 합동군 작전 사령관은 이날 CNN에 “(집속탄을) 방금 전 받았다”면서 “아직 사용하진 않았지만 (전장 상황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은 매우 강력한 무기”라면서 “적도 우리가 이것을 가지면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이것이 사용될 수 있는 지형의 일부를 포기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미국은 지난주 우크라이나에 집속탄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서방의 탄약 재고가 고갈되고 있어 우선 집속탄이라도 보내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집속탄이 러시아의 완고한 방어선을 돌파하는데 도움이 될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집속탄은 논란이 많는 무차별 살상 무기다. 모탄 안에 탑재된 수십개의 자탄이 공중에서 터져 흩뿌려지는 무기로, 피해 범위가 넓고 불발탄은 대인지뢰처럼 작용해 민간인 피해로 이어진 사례가 많다. 이에 123개국이 집속탄금지협약(CCM)에 참여하고 있으나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는 이 조약에 서명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심스 중장은 “우크라이나는 민간인이 아닌 러시아인(군)을 상대로 전술적인 환경에서 집속탄을 사용할 것”이라며 우려를 진화하려 했다.

러시아는 즉각 반발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상응하는 대응”을 경고했다. 그는 “우리는 집속탄이 민간인에게 끼칠 위험을 알기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특별 군사 작전 중 이것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우크라이나가 이것을 사용하기로 결정한다면 (러시아도) 상응하는 대응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미국, 우크라에 강철비 집속탄 승인 대량학살 우려, 한∙미∙러∙우크라 4개국만 사용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미국과 재계약…2030 월드컵까지 지휘

트럼프 대통령, 4일 LA 방문…개빈 뉴섬 주지사 비판하며 공화당 행사 참석 예정

LA카운티서 시가 1,250만 달러 상당 메스암페타민 1,378파운드 압수…시날로아 카르텔 연계 조직 수사

패서디나 로즈볼 수영센터, LA 올림픽 준비 위해 2027년 임시 이전

아이다호 인앤아웃 총격 참사 희생자 신원 공개…LA카운티 출신 남성·북가주 여성 직원 포함

스타벅스, 8월 25일부터 가을 메뉴 출시…펌킨 스파이스 라테 돌아온다

에인절스 구장에 나타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에인절스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말리부 포인트 듐 해변 심각한 침식…도로 일부 무기한 폐쇄

LA 남성, 반이민단속 시위 중 순찰차 방화·전동 스쿠터 투척 혐의로 연방 징역 3년 1개월 선고

오렌지카운티서 해외여행 다녀온 유아 홍역 확진…보건당국 노출자 추적

LA 시청 동관 우편실서 정체불명 흰 가루 발견…유해물질 대응팀 출동

사이클로스포리아 기생충 감염 첫 사망자 2명 발생

“미, 이란 전쟁 통제력 상실 세계 대전 위험 키워”-NYT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美 ‘노출 패션’ 유행에 갈등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