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국정 지지율 최저…트럼프와 가상대결도 뒤져” WSJ

바이든 1대1 가상대결에서 트럼프에 4%포인트 뒤져 '바이드노믹스' 긍정 평가 30%↓…국정 지지율 37%

2023년 12월 09일
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2024년 미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월스트리트저널(WSJ)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1대1 대결에서 처음으로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WSJ이 9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1대1 가상 대결에서 43%의 지지율로 47%를 기록한 트럼프 전 대통령에 4%포인트 뒤졌다. 여기에 잠재적인 제3당 및 무소속 후보 5명을 더하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37%의 지지율로 바이든 대통령(31%)과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제3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지지율을 합치면 17%로 민주당 소속으로 내년 미 대선에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의 지지율이 8%로 가장 높았다.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불만은 커지는 것으로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그의 정책이 개인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답한 유권자는 23%에 불과했고, 53%는 대통령의 어젠다로 피해를 봤다고 답했다.

반면 절반에 가까운 유권자는 과거 트럼프가 대통령을 역임했을 때 실시한 정책이 도움이 됐다고 답변했고, 37%는 그의 정책으로 타격을 입었다고 답했다.

바이든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율은 37%로 취임 이후 WSJ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최저를 기록했다. 반면 바이든 대통령 국정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1%로 가장 높았다.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정책인 이른바 ‘바이드노믹스(Bidenomics)’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30% 미만으로 조사됐고, 부정적인 평가는 50%를 넘었다고 WSJ은 전했다.

WSJ의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등록 유권자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2.5%포인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5번 Fwy. 불심검문서 ‘벽돌 마약’ 250만 달러 상당 적발

펩시 향으로 샤워한다 … ‘콜라 바디워시’까지 나온다

‘자본잠식률 131%’ 에어프레미아, 1100억 유상증자 추진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중책

방탄소년단 지민 ‘후’, 스포티파이 25억 스밍 돌파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붕괴, 34명 사망

넷플릭스 LA 사무실서 영화 사본 도난 …1억5천만 달러 소송 휘말려

트럼프”스페인 이민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풀러튼-부에나파크 웨스트나일 모기 비상 … “올해 사상 최악 유행”

실시간 랭킹

트럼프”스페인 이민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붕괴, 34명 사망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활동중단 선언’ 김민정, 확 달라진 근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