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인 62% “바이든, 직무 수행할 정신상태 의심”

무당층 응답자 71% "바이든 너무 늙은 점 보여"

2023년 12월 18일
0
President Biden@POTUS

2024년 대선을 앞두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가 40%대 초중반을 넘어서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하버드대 CAPS·해리스폴이 발표한 12월 여론조사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43%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45%에서 소폭 하락했으며, 15개월째 40%대 초중반을 넘어서지 못하는 결과다.

분야별로는 코로나19 대응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53%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 반면 이민 문제와 관련해서는 38%로 가장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인플레이션 대응 관련 지지율은 39%에 그쳤으며,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관련 지지율은 42%였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 33%는 가격 인상과 인플레이션을 미국이 직면한 가장 중대한 문제라고 봤다. 이민 문제가 28%로 차순위를 차지했다. 경제·일자리(23%), 범죄·마약(18%), 총기(16%) 문제, 건강보험(16%), 환경·기후변화(15%)가 뒤를 따랐다.

바이든 대통령의 고질적 약점으로 평가되는 고령 문제는 이번 여론조사에서도 확연히 드러났다. 응답자 62%는 바이든 대통령의 정신 상태가 대통령직을 수행하기에 적합한지에 관해 의문이 있다고 답했다. 적합하다는 응답은 38%로, 11월(42%) 조사 때보다 줄었다.

조사에서 응답자 64%는 바이든 대통령이 직을 수행하기에는 너무 늙은 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답했다. 특히 무당층 응답자 71%가 이런 답변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화당에서는 89%가, 민주당에서는 33%가 해당 문항에서 같은 답변을 내놨다.

아울러 응답자 48%는 바이든 대통령의 직무 수행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고 답했는데, 무당층의 51%가 이같이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든 대통령의 직무 수행이 향상되고 있다는 응답은 24%에 그쳤으며, 그나마도 11월(28%)보다 낮은 수치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3~14일 등록 유권자 20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중책

플러튼, 부에나파크 등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비상

LA 카운티 보건당국, 세균 수치 상승에 해변 일부 입수 자제 권고

치노힐스 납치·살인 피해자 유족 “최고의 아버지였다”..경찰 용의자 신원 공개

남가주 해상서 불법 이민 의심자 21명 탄 보트 적발… 1명 사망

이번엔 펩시 향 바디워시… 펩시, 뷰티 브랜드와 손잡고 바디케어 제품 출시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2027년부터 시간당 17.40달러로 인상

CHP, 5번 프리웨이 검문 중 시가 250만 달러 상당 코카인 압수

불법 차량 해체장 적발… 도난 차량·부품 50여 점 회수, 용의자 2명 체포

캐런 배스, 보일하이츠 라인에이지 물류창고 재건 제한 긴급 행정명령 서명

샌퍼난도 메트로링크역서 흉기 사건… 남성 1명 사망, 경찰 용의자 추적

AI 활용 100만 달러 이상 매출 1인 기업 급증

방탄소년단 지민 ‘후’, 스포티파이 25억 스밍 돌파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실시간 랭킹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트럼프, 스페인 이민 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하루 만에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 붕괴, 최소 34명 사망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활동중단 선언’ 김민정, 확 달라진 근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