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핫플’ 결혼식장 된 교도소…”드레스 입고 알 카포네 감방서”

1971년 문닫은 동부주립교도소…관광지로 변신 평일 대관 비용 3600달러…4~8월에만 대관 가능

2024년 02월 14일
0
필라델피아에 있는 동부주립교도소가 ‘이색 결혼식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지난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해당 교도소에서 결혼식을 올린 커플의 사진. (사진=동부주립교도소 홈페이지 갈무리) 2024.02.15.

알 카포네가 수감됐던 미국의 옛 교도소가 결혼식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동부주립교도소가 이색 결혼식장으로 뜨고 있다고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했다.

이 교도소는 1829년부터 1971년까지 142년 동안 펜실베이니아주 최대 교도소 역할을 했다. 시카고의 마피아 두목 알 카포네와 은행 강도 윌리 서튼 등 악명 높은 죄수들이 수감됐던 곳으로 유명하다.

1965년 미국 국가 유적으로 등재됐으며, 현재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1년 이 교도소에서 결혼식을 올린 크리스티나 스펜스(41)는 WSJ과 인터뷰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알 카포네 감방을 지나갔다”며 “이 교도소는 독특한 결혼식 장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 5주년 기념도 이 교도소에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여름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린 로렌 보크마이어와 유진 잔다는 교도소 측이 하객 55명이 앉을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푸드트럭을 불러 한식인 김치 상추쌈과 파전 등을 피로연 음식으로 제공했다. 외벽 훼손 우려로 장식을 걸 순 없었지만, 꽃장식으로 식장을 꾸밀 수 있었다고 전했다.

부부가 평일 결혼식 대관 비용으로 지불한 금액은 3600달러. 교도소 관계자에 따르면 대관 비용은 세부 사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동부주립교도소는 4월부터 8월까지만 결혼식 대관 예약을 받는다. 겨울철 추운 날씨에 따른 비싼 난방 비용 등이 이유다.

WSJ은 “따뜻한 날씨를 기다릴 의사가 있는 커플에게 제격”이라며 “교도소 결혼식은 교외의 야외 결혼식장보다 비용이 적게 들어 경제적”이라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북핵 폐기 아닌 동결 요구해야…파병, 헌법이 금지”

‘홍명보 선임 의혹’ 정몽규 검찰 송치 … 이임생·김정배 등 3명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이란 “미국 7개 조건 수용하면 7일 내 호르무즈 개방”

‘1000년 만의 엘니뇨’ 오나…내년 폭염·식량난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암호화폐 겨울 끝났나…8개월 만에 8만5000달러 회복

LA한국교육원, 애너하임서 ‘한국 대학 박람회’ 연다

남가주 노인요양시설서 총격… 총 꺼낸 직원, 동료 3명에 발포

불체자 2만 5천명 제 3국 추방 … 35개국과 비밀협정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쌀 300포 준비 끝…시니어센터 22일 ‘추석 큰 잔치

김혜성, MLB 가을야구 무대 서나…다저스, 로스터 합류 논의

실시간 랭킹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