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방정부도 마리화나 규제 푼다 … “위험마약 아니다”

현재 마약류 1등급서 3등급으로 하향 조정 예정 여전히 규제 대상이지만 위험성 낮다는 신호

2024년 04월 30일
0
마리화나판매점. 어도비스탁 자료

연방정부가 마리화나에 대한 위험 등급을 하향 조정할 예정이라고 AP통신이 3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 산하 마약단속국(DEA)은 마리화나에 대한 마약류 등급을 하향조정하는 방안을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에 보낼 예정이다.

미국의 마약류 등급은 총 5단계인데, 마리화나는 현재 헤로인, LSD(리서직산디에틸아마이드) 등과 1등급 마약류로 지정돼 있다.

백악관 검토를 통과한다면 공개 의견수렴과 행정법원 검토를 거쳐 케타민 등과 함께 3등급 마약류로 분류된다.

3등급 마약류는 여전히 규제 대상이며, 거래하다 적발되면 연방기소 대상이다.

하지만 등급 하향은 연방정부 차원에서 마리화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며, 마약 정책의 역사적인 전환을 의미해 미 전역에 광범위한 파급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통신은 해석했다.

이에 바이든 행정부의 규제 완화를 두고도 찬반 주장이 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규제 완화에 비판적인 이들은 대마초가 다른 마약으로 이어지는 ‘관문 약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

반면 펜타닐 등 더욱 위험한 마약류 대응에 한정된 자원을 집중할 수 있을 것이란 긍정적 평가도 나온다.

그간 정치권에선 마리화나에 대한 인식을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마리화나 단순 소지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이들이 이후 취업과 교육 등 기회를 제한받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지적한바 있다. 단순 대마 사범에 대한 사면 조치도 거듭 시행했다.

이에 이번 규제 완화가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지지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연방법과 달리 38개주에서는 의료용 대마초를 합법화했고, 그중 24개주는 일반적인 사용도 허용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인 77% “개스값 폭등 트럼프 책임” .. 공화 지지자 55% 동의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북한 영공, 러 항공기로 북적북적…교류 급증

미국, 이란에 미사일 3천발 발사했다 … 재고 채우려면 6년 걸려

버티는 장동혁, 사퇴론 확산 … 혼돈의 국힘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취업영주권 거부율 64% 까지 치솟았다 … ‘미국행’ 가시밭길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이민자 384명 시민권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美·이란, 27일 2차회담 전망…협상팀 파키스탄 집결

“이란 전시지도부 일치단결돼 있다” …CNN, 트럼프 분열 발언 반박

“트럼프, 스페인에 분노 … 나토 축출 검토 중”

“엘리트 명문” 포모나칼리지, 인종차별 파문 … 캠퍼스 긴장 고조

제대로 상승세 탄 이정후, 2주 만에 손맛…시즌 2호 홈런 폭발

여름 휴가철 항공료 ‘폭등’ … “지금 예약 안하면 더 오른다”

실시간 랭킹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단독] 코리언 BBQ 체인식당서 미성년 아동착취 적발 … 업주는 중국인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가짜인 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 … 황당 사기극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