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중국산 전기차 관세 102.5%로 대폭 올려

해당 수입액 180억 달러에 그쳐 상징적 조치…중국압박에 트럼프와 경쟁

2024년 05월 14일
0

백악관서 파티 중인 바이든[트위터]
조 바이든 대통령은 14일 중국산 전기차, 신형 배터리, 태양 전지, 강철, 알루미늄 및 의료 장비에 수입관세를 대폭 추가로 부과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11월 대통령선거를 앞둔 대중국 조치로 미-중 간 마찰이 깊어질 전망이다.

보복성이 짙은 중국 수입품에 대한 대폭적인 관세 추가부과는 2018년 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동을 걸었으며 조 바이든 대통령도 취임 후 이를 유지해 왔다. 선거철을 맞아 양 후보가 경쟁적으로 대중국 경제 압박 발언을 내놓고 있다.
미국은 최근 4년 간의 대중국 교역을 검토한 끝에 중국산 전기차 수입품에 대한 세율(관세)을 현 전체 평균 27.5%에서 102.5%로 올린다.

교역 검토는 1974년 제정의 무역법 301조에 근거해 실시되었다. 불공정 및 세계 규준에 위배된다는 의심이 있는 교역 관행에 보복할 수 있는 권한을 정부에게 부여하고 있다.

또 301조 지침에 의거해 태양 전지는 올해부터 관세가 두 배 높은 50%가 부과되며 일부 중국산 강철과 알루미늄은 올해 25%까지 관세가 높아진다. 컴퓨터 칩은 2025년 안에 두 배 높은 50%가 된다.

리튬 이온의 전기차 배터리 관세는 7.5%에서 25%로 높아지나 같은 타입의 비 전기차 배터리는 2026년에 추가 부과가 실행된다. 선박에서 해안까지 하적하는 기중기, 중요 광물 및 의료 제품 관세도 오른다.

이 같은 추가 관세부과는 초기에는 180억 달러(24.5조원) 규모의 수입품에만 해당돼 상징적 수준에 그친다.

또 이 같은 추가관세로 인한 미국내 인플레 효과는 0.01% 상승에 그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즉 관세 추가부과에도 해당 중국산 제품이 이미 높은 관세로 미국에서 잘 팔리지 않아 미국 인플레 상승 우려는 별로 없다는 것이다.

미 관리들은 이번 관세 인상에 중국이 맞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나 중국과의 무역 긴장이 크게 격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번 대중국 추가관세는 3년 기간에 걸쳐 순차적으로 부과된다. 2024년부터 부과되는 품목은 전기차, 태양 전지, 주사기, 주사 바늘, 강철, 알루미늄 등이다. 현재 미국에서 움직이는 중국산 전기차는 아주 드물다.

그러나 미국은 중국 정부 보조금이 유도한 저가 모델이 조만간 미국 시장에 쇄도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중국 제조사들은 일부 전기차를 1만2000달러(1650만원)의 매우 싼 가격에 내놓고 있으며 태양전지, 강철과 알루미늄 제조공장들은 세계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은 이 같은 대량 생산으로 세계 가격이 낮게 유지되고 있으며 나아가 녹색 경제로의 이동 전환을 촉진시킨다고 주장해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 로봇 AI 훈련기지 구축

지선 D-9 판세 … 서울·부산·대구·충남 등 접전 늘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니다”

FT “시진핑, 트럼프에 고성·격앙 ‘日 총리 비판'” …재군사화 강력 반발

‘정용진 고발’ 시민단체, 이재명도 고발 … “공권력으로 불매 강요”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드레이크, ‘빌보드 200’ 톱3 동시석권…70년 역사상 최초

칸 황금종려상 크리스티안 문쥬…나홍진 수상 불발

BTS 라스베가스 2일차 7만 관객 열광 … ‘역대급 공연’

한인타운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 아파트 완공 임박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기름값·물가에 무너진 미국인들 … 미국 소비심리 ‘역대 최저 수준’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남편 폭력 피해 딸과 한국행” 한인 여성, 한인 남편에게 소송 당해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