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발표 1분전까지 참모들 몰라, 마지막에 무슨 일이

2024년 07월 21일
0
Joe Biden@JoeBidenAs we celebrate the Fourth of July, I’m grateful for the countless service members who are the backbone of who we are as a nation.

조 바이든 대통령은 19일 선거캠프 성명을 통해 “다음 주 선거 운동에 복귀해 도널드 트럼프의 2025년 프로젝트의 위협을 보여주는 일을 계속하기를 고대한다”라고 밝혔다.

그날 저녁에도 13개의 ‘폭풍 X(옛 트위터)’를 날리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공화당 전당대회 후보 수락 연설을 ‘해부’하고 있다며 “이게 도데체 뭐하는 소리냐”며 후보 사퇴 의사가 없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런데 바이든은 21일 돌연 사퇴 의사를 밝혔다.

‘마지막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21일 X를 통해 전 세계에 자신의 후보 사퇴를 발표하기 1분 전까지도 대부분의 직원에게 알리지 않았다.

그의 뒤를 이어받아 후임자가 유력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도 21일 바이든의 결정을 알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20일 오후 늦게 스티브 르셰티 대통령 고문에게 전화해 “마이크(미아드 도닐론 수석 전략가)와 집에 오라”고 말했다.

코로나19 감염으로 델라웨어주 레호보스 비치에 있는 휴가용 주택에서 머물고 있던 바이든은 최측근 두 명을 급히 호출한 것이다.

세 사람은 20일 오후부터 밤늦게까지 바이든 대통령의 임기 중 가장 중요하고 역사적인 후보 사퇴 성명을 작성했다고 NYT는 전했다.

22일 아침 바이든은 후보 사퇴를 결심한 이후 해리스 부통령, 제프리 D. 자이언츠 백악관 비서실장, 캠페인 위원장 젠 오말리 딜런 세 사람에게 전화했다.

그는 X를 통해 발표하기 전까지 대부분의 백악관 직원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고위 행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바이든은 지난달 무기력하고 때로는 일관성이 없는 토론에서 주의를 돌려 트럼프에게 화제를 돌리려고 노력했으나 할 수 없었다고 사퇴 배경을 설명했다.

NYT는 가장 어려운 정치적 결정을 내릴 때 소수의 사람만이 옆에 있었다고 전했다.

신문은 바이든은 여전히 몸이 아프고 쉰 목소리로 카메라 앞에 나서기보다 서한으로 자신의 결정을 발표하기로 했다.

대통령의 많은 공식 발언을 쓴 도닐런과 초안을 작성했고 르셰티는 누구에게 언제 어떻게 알려야 등 다음 단계에 집중했다.

바이든은 X 발표 1분전인 오후 1시 45분 백악관 서쪽 윙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관리하는 애니타 던을 포함한 백악관과 캠페인 고문들에게 영상 통화로 이 사실을 알렸다.

그는 그들에게 편지를 읽어주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일부 바이든 고문들은 눈물을 흘렸고, 많은 이들이 충격을 받으면서도 안도했다.

자이언츠 비서실장은 이어서 내각 구성원과 백악관에서 대통령 보좌관 이상의 직급을 가진 이들과 줌 통화를 했다.

자이언츠 비서실장은 오후 2시26분 백악관 팀 전체에 “할 일이 너무 많다. 그리고 바이든 대통령이 말하듯이 ‘우리가 함께할 때는 미국이 할 수 없는 일이 없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바이든은 X 발표 후에는 나머지 시간 의회 지도자와 다른 동맹들에 전화로 자신의 사퇴를 알렸다.

NYT는 바이든 대통령이 통화에서 홍보 전략을 담당하는 애니타 던 선임고문을 비롯한 참모들에게 입장문을 읽어줬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바이든이 사퇴 결심을 하는 긴박한 주말 부인 질 바이든 여사도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했다.

바이든 여사는 지난달 27일 대선 후보 토론회 이후에도 바이든 대통령의 후보직 고수를 주장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질 여사는 바이든이 후보 사퇴를 발표한 뒤 X에 바이든의 사퇴 성명을 리트윗하고 진한 분홍색 하트 두 개를 달아 지지를 나타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벅찼지만 부담은 없었다” — 고향 마운드의 라이언 존슨

[석승환의 MLB] 데트머 6이닝 무실점, 그러나 승리는 없었다

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 역할극으로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

민주당, 김어준에 ‘맞불 방송’…”뉴스공장 보지 말라”

‘50% 트럼프 관세’ 현실화…美·캐나다 막판 협상 결렬

메탈 밴드 데몬 헌터, 넷플릭스 ‘케데헌’에 상표권 소송

러시아 드론, 우크라 쇼핑센터 덮쳤다…146명 사상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명진 스님 입적…제주 서귀포 다이빙 사고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자동차 판매원 26세 청년, 알고 보니 ‘벨기에 왕자’…DNA 확인

맥아더 파크 11피트 철제 펜스 설치안 논란 … “100년 시민공간 봉쇄하나”

“이런 신호 처음”…역대 최강 엘니뇨, ‘가장 더운 해’ 온다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여성 면접자 240명에 이뇨제 먹인 프랑스 변태 관료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왕관 쓴 지 일주일 만에 박탈…미스 그랜드 USA에 무슨 일이

명진 스님 입적…제주 서귀포 다이빙 사고

“11월 선거 승리하면 즉시 트럼프 일가 부패혐의 조사 착수한다”

테슬라 중국서 300만대 리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