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며느리, 상원의원 물망 … 디샌티스, 지명 권한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측근 "라라 지명 시 트럼프 당선인과 관계 회복에 도움 될 것"

2024년 12월 10일
0

트럼프 며느리 라라 트럼프와 남편 에릭 트럼프[@EricTrum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와 공석이 될 플로리다 상원의원 자리를 며느리인 라라 트럼프(42)에게 물려주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트럼프 당선인이 마코 루비오(공화·플로리다) 상원의원을 국무장관 후보로 지명하면서 공석이 될 플로리다 상원의원 자리를 메울 권한을 가지고 있다.

만약 디샌티스 주지사가 후보군 가운데 라라 트럼프를 선택한다면 그녀의 정계 진출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WSJ은 전했다.

앞서 라라 트럼프는 지난 8일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공동의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라라 트럼프는 트럼프 당선인의 차남 에릭 트럼프의 부인이다.

그녀는 최근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플로리다 상원의원 도전에 대해 “진지하게 고려하고 싶은 사안”이라고 말했다.

라라 트럼프는 3년 전 에릭 트럼프와 함께 플로리다주로 이주했다. 그녀는 이전에 고향인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상원의원 출마를 모색한 적이 있다.

루비오 상원의원 지역구를 물려받을 차기 후보는 2026년 중간선거 때까지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내년 초까지 누가 이 지역 상원의원이 될지 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다양한 후보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주지사 측근들은 “라라 트럼프를 선택하는 게 차기 대통령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WSJ은 전했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한 때 ‘리틀 트럼프’로 불릴 정도로 관계가 가까웠지만, 공화당 대선 경선을 치르면서 관계에 균열이 갔다.

관련기사 국무장관 루비오 상원의원 유력…쿠바계 2세 反중국 매파

 

국무장관 루비오 상원의원 유력…쿠바계 2세 反중국 ‘매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돌아온 코스트코 츄러스 … 2년 만에 복귀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