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정부, 유학생 6천여명 비자 박탈 … 반미성향·전과 등 이유

트럼프 행정부, 학문·교류 위축 우려 속 대규모 비자 박탈

2025년 08월 21일
0
UCLA 에서도 친 팔레스타인 시위가 펼쳐지며 캠퍼스 안에 텐트가 설치됐다. X@ananyaUCLA

트럼프 행정부 들어 미국 내 유학생들에 대한 비자 취소 조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국무부는 올해에만 6천 건이 넘는 학생 비자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취소 사유는 음주운전이나 절도 같은 전과 기록에서부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반미성향’까지 포함된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국무부 관계자는 18일 “올해 들어 6천 건 이상의 학생 비자가 취소됐다”고 확인했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범죄 전과나 체류 조건 위반 때문이지만, 일부는 ‘테러 지원’ 또는 ‘반미적 활동’에 연루됐다는 이유로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반미성향’의 기준이 모호하다는 점이다. 이민 당국은 지난 6월부터 도입된 소셜미디어 검열을 확대해 반미적 발언이나 활동까지 심사 항목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유학생이 이란 공습 반대를 표하거나, 가자 지구 휴전을 지지하거나,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글을 온라인에 올린 경우도 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민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학문적 자유와 국제 교류를 위협한다고 지적한다. 브리검 영 대학교 사회학과 제인 릴리 로페즈 부교수는 “편견과 고정관념이 반미 여부 판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유학생들이 스스로 충성 증명을 요구받는 상황에 내몰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민 변호사 스티븐 브라운도 “미국적 가치를 잣대로 삼는 것은 주관적”이라며 “실질적 위협과 관계없는 대규모 비자 취소는 정치적 목적에 악용될 위험이 크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을 멸시하거나 반미 이념을 조장하는 자에게는 이민 혜택을 줄 수 없다”는 원칙을 내세우며 강경 기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교육계와 인권 단체를 중심으로 ‘현대판 메카시즘’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시진핑 만나러 출국…”이란 문제 긴 논의 예정”

당일배송 넘어 즉시배송…아마존, ’30분 배송’ 시대 연다

“UAE, 이란에 보복공격…4월 초 원유시설 비밀공습”

항소법원, ‘트럼프 10% 관세 위법’ 판결 효력 정지

상원, 워시 연준 의장 후보자 인준…이사회 의결 남아

트럼프, 이란전쟁 보도에 ‘반역’ 메모 붙여 … 기자들 위협

타코’ 아닌 ‘나초’…”호르무즈 열릴 가능성 없다” 기류

[천관우 이민칼럼] 최근 이민 동향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결승 득점…다저스 2위 추락

“새 집 샀는데 범죄부터”… 리알토 신축 주거단지 주민들 불안 확산

‘한타바이러스’ 남극 크루즈선 승객 미국 귀환 … 확산우려 격리검사

“챗GPT가 총격 부추겼다” … 오픈AI 상대 소송

4개월 만에 다시 열린 따뜻한 점심… 시니어센터 도시락 서비스 재개

실시간 랭킹

[단독] PAGA소송 휘말린 농심, 합의내역 공개돼 … 한인업계 “남 일 아니다” 긴장

“아케디아 현직 시장, 중국 비밀 공작원이었다” … 연방검찰 기소 뒤 유죄시인, 전격사임

한국 시민단체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부임 반대”

“‘셀린느’ 티셔츠 입은 이 여성 아시나요” …부에나파크 중절도

“부업 뛰다 참변” 한인 우버 기사, 매복 총격에 숨졌다 … 18세 승객도 사망

한인타운 새벽 제임스우드길 웨이모 택시 충돌 … 승용차 전복

(6보) “한승호씨 안타깝다” 뜻밖 동정론 … 캐롤턴 총격사건에 갈라진 한인사회

[화제] “한인이라면 다 아는 곳” … ABC7, 한인타운 ‘김스전기’ 조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