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오리건 시위대 왜 개구리 복장을 했을까 … 왜?

2025년 10월 16일
0
시위대와 경찰이 대치하는 가운데, 개구리 복장을 한 참가자가 상징적 퍼포먼스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 TikTok @theantifascistfrog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반이민세관단속국(ICE) 시위에서 시위자들이 개구리 복장으로 시위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움직임은 유튜브 스트리머 브룩스 브라운이 시위 중 개구리 복장을 입은 시위자가 후추 스프레이를 맞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확산되기 시작했다.

브라운이 해당 장면을 목격한 이후 시위자들에게 캐릭터 복장을 제공하면서 가속화됐다.

그는 “버니버니나 스폰지밥처럼 평화로운 캐릭터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은 그 폭력성을 극명하게 보여준다”고 말했다.

캐릭터 복장은 단순한 유머를 넘어, 시위 참여자들이 과격한 행동을 피하도록 하는 실용적인 목적도 숨어 있다.

조나단 스퀘어 파슨스 디자인 스쿨 흑인 시각 문화 조교수는 “복장은 공연처럼 느껴지게 만들어 긴장을 완화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시위가 과거 미국의 정치 시위에서 의상과 상징을 사용한 전통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포틀랜드의 반 ICE 시위 현장. 개구리 복장을 한 시위자가 진압 경찰과 마주 서 있다. 사진 출처: TikTok @theantifascistfrog

과거 1960~70년대 학생운동과 민권 운동에선 정장, 드레스, 심플한 의상으로 평화와 인간성을 강조했다.

현대 시위에서도 복장과 퍼포먼스를 활용한 사례가 이어져 왔다. 낙태권 축소에 항의하는 시위에서는 소설 ‘시녀 이야기’ 속 의상을 연상하는 옷을 입기도 했다.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이번 복장은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시위자들은 개구리를 포함한 다양한 동물 캐릭터 복장을 통해 시위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브라운은 “복장은 언어 장벽을 넘어 즉각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다른 도시로도 복장을 배송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퀘어 교수는 “옷과 의상은 시각적으로 항의하는 일종의 방법”이라며 “당신의 몸을 사용해 당신의 가치관과 저항의 의도된 어조를 알리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대만은 갔는데 ..젠슨 황, ‘日 패싱’ AI 위기론 등장

“새벽부터 오픈런” 올리브영, LA 센츄리시티몰에 2호점 개점

트럼프 “이란과 합의 타결…호르무즈 개방” … 미 해군 봉쇄 즉시 해제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탬파베이 완봉승 8-0… 구즈만의 결정타, 4연승 질주

“어찌어찌 걸어 부산 바다에 왔네”…방탄소년단 ‘더 시티’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 미 대사관 갔다 덜미

부산서 13주년 맞은 방탄소년단, “어떻게 이렇게 같이 오래 하냐”

테일러 스위프트, ‘작곡가 명예의 전당’ 헌액…”데이터 대신 인간 직관 믿어라”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트럼프 “종전 MOU, 14일 서명 …즉시 호르무즈 개방”

멕시코 축구팬 ‘눈 찢기’, 한국 유튜버에 인종차별 논란

‘서울로 변한 과달라하라’…멕시코 언론, 한국체코전 조명

“주말 하루새 우크라 드론 540기 격추..유류 ·수송시설 강타”

실시간 랭킹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 미 대사관 갔다 덜미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LA 시장선거 음모론 확산 … 틱톡 영상 “배스에 돈 받고 투표” 주장 퍼져

메디캘 치과 혜택 7월부터 축소, 서류미비 성인 진료중단 … 6월말까지 진료 서둘러야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서울로 변한 과달라하라’…멕시코 언론, 한국체코전 조명

정신 나간 선관위 … 이 판국에 사무실서 ‘골프스윙 연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