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월 방중’ 트럼프 “시진핑 연말에 백악관 초청”

2026년 02월 08일
0

한국 경주에서 만난 트럼프와 시진핑[사진 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백악관에 초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4월 중국 방문을 앞두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 공개된 NBC와 인터뷰에서 “방금 시 주석과 통화했다”며 한 시간 동안 여러 주제를 놓고 얘기 나눴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장 중요한 주제는) 경제 문제와 중국과 관계 같은 것”이라며 “내가 4월에 (중국에) 갈 예정이고, 시 주석이 연말께 백악관으로 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린 아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나에게도, 그에게도 이건 중요하다”며 “두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이며, 우린 아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시 주석과 자신의 이민 정책 관련 얘기도 나눴다며 “그는 미국의 성과에 놀라워했다. 그런 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경제 정책 관련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며, 자신이 지명한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도 동의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내가 금리 인하를 바란다는 걸) 이해하고 있다. 어쨌거나 그도 원한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렇지 않다면 지명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압박했다.

이에 따른 연준 독립성 침해 우려엔 “연준은 이론적으론 독립 기관이긴 하지만, 난 누구보다 경제를 잘 알고 있다”고 답했다.

천연가스, 커피 등 물가가 언제 내려갈 것으로 기대하느냐는 질문에 “모든 물가가 크게 내려가고 있다”며 “이미 떨어졌다”고 주장했다.

대미 투자 혜택으로 신규 일자리가 언제 창출될지엔 “건설 분야에선 이미 볼 수 있다”면서 “앞으로 1년에서 1년 반 사이 (공장들이) 문을 열 것”이라고 자신했다.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다는 지적엔 “그렇지 않다”며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자신이 추진 중인 ‘SAVE(Safeguard American Voter Eligibility, 투표자격보호) 법안’이 투표 시스템을 강화할 것이라며 “사람들이 선거를 속일 수 없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 700명을 철수시키기로 한 건 자신의 생각이라며 “(이민 정책에) 좀 더 부드러운 접근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걸 깨달았지만, 여전히 강경해야 한다. 우리가 상대하는 건 정말 악질 범죄자들이다”라고 말했다.

민주당이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 경질을 요구하는 가운데, 놈 장관에 대한 신뢰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놈 장관이) 아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비판받는 건) 홍보 때문이다. 공로를 인정 못 받고 있다”고 말했다.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에 대해선 “지금까지 훌륭한 일을 해냈다. 아주 잘 처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쿠바 관련 “그들은 큰 곤경에 처해 있다”며 “우린 쿠바와 대화 중”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