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준, 기준금리 3.5%-3.75% 동결 … “에너지 가격상승 인플레 높아”

2026년 04월 29일
0
제롬 파월 연준의장이 연설하고 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기준금리를 3.5~3.75%로 동결했다.

CNBC,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연준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어진 FOMC 결과 기준금리를 유지했다.

이번 결정은 올해 1월과 3월에 이어 3번째 금리 동결이다. 지난해 9월과 10월, 12월 세 차례 연속 금리를 인하했으나, 올해에는 동결을 이어왔다.

당초 위원들의 만장일치 금리 동결 찬성이 예상됐으나, 찬성표 8명과 반대표 4명으로 나뉘었다.

FOMC에서 4명의 반대표가 나온 것은 1992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4명 중 1명은 0.25% 금리 인하를 주장했으며, 3명은 금리 동결에는 동의했으나 성명에 완화 기조를 포함시키는 데는 반대했다.

이들 3명 위원이 문제 삼은 문구는 “위원회는 연방기금 금리 목표 범위에 대한 ‘추가’ 조정의 폭과 시기를 고려함에 있어 향후 발표될 데이터, 전망 변화, 위험 요인의 균형을 신중하게 평가할 것이다”였다.

CNBC는 “추가”라는 단어가 차기 FOMC에서 금리 인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연준 관계자들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해 왔다. “물가 상승은 2025년 후반부터 완화 기조를 유지해 온 연준의 금리 인상을 예고한다”고 CNBC는 풀이했다.

연준은 성명에서 금리 동결 이유에 대해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부분적으로 최근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동 지역의 상황 전개는 경제 전망에 대해 높은 수준의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마켓워치는 연준이 보통 공식 성명에서는 건조한 표현을 사용하지만 “이란 전쟁과 그로 인한 유가 상승 영향 부분에서는 다소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했다고 짚었다.

CNBC는 당국자들이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를 크게 웃도는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에너지 가격 급등이 정책 판단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일반적으로 일시적 가격 충격은 무시하지만, 이번 상승세가 장기화되면서 소비자 물가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오는 5월 15일 임기가 만료돼 물러나게 된다. 6월 열릴 차기 FOMC는 케빈 워시 차기 의장 지명자가 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할 전망이다.

파월 의장은 임기 종료 후 연준 이사로 남겠다고 밝혔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나토, 美 침략 공모했다”…이탈리아·루마니아 정조준

베네수 최대 7.5 연쇄 강진…USGS, “사망자 최대 10만명” 추산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수사 착수…보좌진 전 연인 조사

트럼프 면전서 고성 삿대질 … 캐시디 상원의원, “4주라던 전쟁 4개월째”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마이크론에 양날의 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인가…12월 17일 통합

이란 때리자던 美우파도 흔들렸다…젊은 보수층 전쟁보다 협상

17개 주, 캘리포니아 플라스틱 규제법 제소… “전국 기업에 부당한 규제”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 임박 … 7월3일 뉴욕 결혼 유력

북가주서 86년만에 강진, 규모 5.6… 물건들 날아가

미국의 민주사회주의 새 바람…논란도 커진다

5월 신축 주택 판매 58만채·7.3%↓…” 4개월 만에 최저수준”

‘손흥민 응원’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수비선 팀 구한 슈퍼캐치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ICE 습격’ 한인 송한일씨 100년형 선고 … 법원, 국내 테러 규정 첫 중형

박문성, 홍명보 작심 비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2700만 달러 호스피스 메디캐어 사기 가담 한인 남녀 체포 … 사망자 정보 넘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