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FBI 조회 통과 전 승인 금지… 기존 신청서까지 재검증, 비자·영주권 심사 대거 지연

2026년 04월 29일
0

트럼프 행정부가 합법 이민 절차 전반에 대해 승인 보류에 가까운 강도 높은 심사 체계를 가동한 것으로 드러나 사실상 영주권과 시민권 승인이 중단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권, 시민권, 망명 신청 등 이미 접수된 케이스까지 다시 FBI 신원 조회를 거치도록 하면서, 실제 현장에서는 승인 자체가 멈춘 것과 다름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29일 C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내부 지침을 통해 모든 이민 심사관들에게 기존에 접수된 신청서를 포함해 망명, 영주권, 시민권 신청 건을 다시 제출하도록 하고, 강화된 FBI 배경 조사를 받도록 지시했다.

특히 해당 지침은 강화된 신원 조회를 완료하기 전에는 어떤 신청도 승인하지 말 것을 명확히 하고 있어, 심사 막바지 단계에 있던 케이스들까지 다시 검증 절차로 되돌아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절차 강화 수준을 넘어 이민 심사의 승인 기준 자체를 바꾼 것으로 평가된다.

기존에는 다양한 배경조사와 인터뷰를 종합해 승인 여부를 판단했다면, 이제는 FBI 범죄 기록 데이터베이스 조회가 선행되지 않으면 승인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로 재편됐다.

이는 지난 2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해당 명령은 국토안보부가 법무부의 범죄기록정보(CHRI)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행정명령은 미국의 안전과 복지를 보호하기 위해 범죄 이력이 있는 외국인의 입국과 체류를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로 인해 이민 심사 지연은 불가피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USCIS 측도 강화된 심사 절차 적용으로 인해 일부 결정이 늦어질 수 있다고 인정했지만, 현장에서는 이미 수개월 이상 지연되거나 사실상 무기한 보류 상태에 들어간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취업 기반 영주권과 가족 초청 영주권, 시민권 신청 등 합법 절차를 밟고 있는 신청자들까지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점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더해 트럼프 행정부는 이민 신청자의 소셜미디어 활동까지 심사 대상에 포함시키는 정책을 병행하고 있다.

신청자의 SNS 계정과 게시물은 신원 확인과 국가안보 검증 자료로 활용되며, 테러 조직과의 연계 여부뿐 아니라 특정 정치적·이념적 표현까지 평가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상검증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당국은 하마스, 헤즈볼라,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 후티 반군 등 테러 조직을 지지하는 콘텐츠뿐 아니라 반유대주의 게시물도 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이번 조치는 불법 이민 단속을 넘어 합법 이민 절차 전반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다. 이미 접수된 신청서까지 재심사를 요구하고, FBI 조회를 통과하지 않으면 승인 자체를 불허하는 구조가 도입되면서, 결과적으로는 영주권과 비자 승인 속도를 전반적으로 늦추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법적으로는 승인 중단이 아니지만 실질적으로는 승인 억제 정책에 가깝다고 평가한다.

이번 조치를 통해 미국 이민 시스템은 속도보다 통제를 우선하는 방향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 강화된 신원 조회, 기존 신청서 재검증, 승인 보류 원칙, 그리고 소셜미디어 검열 확대까지 맞물리면서, 합법적으로 미국에 입국하거나 체류하려는 이들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관련기사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동여파에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 사상 첫2개월 연속 800억달러 수출

‘노인기준 70세’로 높이자 …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미군, 트럼프에 지상군투입 등 이란 군사옵션 보고 … ‘호르무즈 장악·핵시설 타격’ 검토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한인회, 호크만 검사장 초청 타운홀 미팅 …ICE 단속·치안문제 논의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남가주 ‘숨 쉬기 힘든 도시’ 오명 … 2개 카운티, 오존 오염 전국 최악

트럼프, 독일 이어 이탈리아·스페인 미군도 감축?

“누나 본인 데려와”…잔액 30만원 찾으려 유골 메고 은행

호르무즈에 갇힌 선원 2만명 “정신적 고통 상상조차 못해”

“다섯쌍둥이 아니야?” … 임산부 거대한 만삭 배, 이유는

“수백만 마리 ‘파란 해파리 떼 캘리포니아 해안 덮쳤다”

태평양 배치 美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서 대형 화재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숨진 채 발견…향년 55

LA 벨에어 4억달러 저택 매물 등장 … 미 주택시장 역대 최고가 2배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