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전문가들 “연금 올라도 실제 구매력은 계속 하락” ... 평균 2,152달러 전망

2026년 05월 14일
0

사회보장연금(Social Security) 수급자들의 내년도 생활비 조정(COLA·Cost-of-Living Adjustment) 인상률이 약 3.9%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와 물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진 영향이다.

13일 CBS 뉴스에 따르면 시니어 권익단체 ‘시니어시티즌스리그(TSCL)’는 2027년 사회보장연금 COLA 인상률을 3.9%로 예측했다. 이는 올해 초 예상치였던 2~3% 수준보다 크게 높아진 수치다.

TSCL의 통계 담당자 알렉스 무어는 CBS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물가 상승세가 예상보다 훨씬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이 전체 경제에 연쇄적인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은퇴 근로자의 월 평균 사회보장연금 수령액은 2,071달러 수준이다. 만약 3.9%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월 수령액은 약 80.77달러 증가한 2,152달러 수준이 된다.

사회보장연금 COLA는 매년 7월부터 9월까지의 소비자물가지수(CPI-W)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따라서 올해 여름 동안 물가 상승이 계속될 경우 최종 인상률이 더 높아질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3.8% 상승하며 최근 3년 사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이 전체 물가 상승분의 약 4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연금 인상만으로는 시니어들의 생활고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TSCL은 최근 보고서에서 “현재 COLA 산정 방식이 시니어들의 실제 소비 구조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의료비와 보험료 상승 속도가 일반 물가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실제 체감 구매력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단체는 지난 10년 동안 사회보장연금의 실질 가치가 약 14% 감소했다고 주장했다.

무어는 “기름값 상승은 단순히 주유비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며 “농산물 생산, 물류 운송, 공장 운영 비용까지 모두 올려 결국 전체 물가를 자극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초당파 재정감시단체인 책임있는연방예산위원회(CRFB)는 높은 COLA 인상이 사회보장연금 재정 악화를 더욱 앞당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CRFB는 “높은 인상률이 유지될 경우 향후 10년 동안 사회보장기금 적자가 약 3천억달러 더 확대될 수 있다”며 “기금 고갈 시점도 기존 2032년 말 예상보다 몇 달 더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 단체는 재정 안정화를 위해 고소득 은퇴 부부에 대한 연금 상한선을 연 10만달러 수준으로 제한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번 COLA 최종 인상률은 오는 10월 사회보장국(SSA)이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산타모니카 명소 ‘더 빅토리안’ 20년 만에 문 닫는다…10월 31일 마지막 행사

추억의 ‘수플랜테이션’ 돌아오나…캘리포니아 재진출 예고

LAX서 델타·에어캐나다 여객기 지상 충돌…부상자 없어

아카디아 부부, 대리모 출산 자녀 14명 상습 학대 혐의…“공포의 집”

72세 여성, 100피트 절벽 아래서 극적 구조…실종 나흘 만에 생존 확인

UC 어바인 18세 학생 캠퍼스서 숨져…셰리프국 “자살” 확인

‘슈퍼 엘니뇨’ 현실화 우려…남가주 올겨울 폭우·홍수 비상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첫 장거리 노선으로 인천~LA 선택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페스트 공포’ 확산…백악관 긴급 모니터링

가을만 되면 간질간질…‘긁는 행동’이 더 위험하다

방탄소년단 첫 방문에 페루 들썩…리마에 ‘BTS 대로’ 생겼다

실시간 랭킹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트럼프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캘리포니아 발칵

시니어 2천만명에 90달러 지급…메디케어 Part B 가입자에 10월

코넬대 1천여명 대규모 시위, 총장 사퇴 요구…집단성폭행 파장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