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8년 영주권자도 안심 못한다” … 음주운전 전력 영주권 남성, 공항서 체포돼 수개월째 추방대기

과거 경범죄 기록 이유로 공항서 체포…미국 시민권자 가족 둔 28년 영주권자도 수개월째 구금

2026년 07월 10일
0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직원이 공항 입국심사대에서 미국 입국 승객의 여권과 입국 서류를 확인하고 있다. 최근 장기 영주권자도 과거 범죄 기록을 이유로 입국 과정에서 구금 및 추방 절차에 회부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미국에서 28년 동안 영주권자로 살아온 남성이 해외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던 중 공항에서 체포돼 수개월째 구금되면서 영주권자들의 입국 심사와 추방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뉴스위크는 지난 9일, 자메이카 출신 영주권자 데이턴 안드레 린지(Dayton Andre Lindsay)가 지난 3월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하던 중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체포돼 현재까지 구금 상태라고 보도했다.

린지는 28년 전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뒤 미국 시민권자인 아내와 가정을 꾸리고 살아왔으며, 장기간 미국에서 생활해 온 영주권자였다.

그러나 해외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과정에서 입국 심사를 받던 중 구금됐고, 이후 추방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위크에 따르면 린지의 가족은 과거 경범죄 기록이 이번 구금의 배경이 된 것으로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오래전 발생한 범죄 이력이 문제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례는 영주권을 오래 유지했다고 해서 추방 위험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범죄 전력이 있는 비시민권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영주권자 역시 해외여행 후 미국으로 재입국하는 과정에서 과거 범죄 기록이 다시 검토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연방대법원이 영주권자의 재입국 심사와 관련한 정부의 권한을 폭넓게 인정하는 판결을 내리면서, 범죄 전력이 있는 영주권자들의 입국 심사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민 전문 변호사들은 영주권자라도 과거 형사 사건 이력이 있다면 해외 출국 전 반드시 법률 검토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오래전 종결된 사건이나 경미한 범죄라도 미국 이민법상 ‘추방 사유(removable offense)’ 또는 ‘입국 거부 사유(inadmissibility)’에 해당할 경우 입국 과정에서 구금되거나 추방 절차가 시작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사건은 미국에서 수십 년간 생활한 영주권자라도 과거 범죄 기록이 있을 경우 해외여행 이후 귀국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이민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출처: Newsweek (2026년 7월 9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