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끝까지 꼿꼿한 자세 어머니 장례 지킨 찰스 3세

제복 갖춰 입은 찰스 3세…흐트러짐 없이 장례 행렬 소화

2022년 09월 19일
0
Elizabeth II News & Updates@Platinum2022

찰스 3세 영국 국왕은 어머니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마지막 길을 가까이서 배웅했다. 일흔을 넘긴 나이에도 흐트러짐 없이 2시간 가까이 진행된 장례 행렬을 걸어서 묵묵히 따랐다.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터민스터 사원에서 국장(國葬)으로 엄수됐다.

나흘 간 일반인의 조문을 마친 여왕의 관이 오전 10시44분 웨스터민스터홀에서 장례식 장소인 웨스터민스터 사원으로 출발하면서 장례식 일정은 사실상 시작됐다.

약 100m 남짓 거리를 이동하는 장례 행렬에는 영국 왕립해군 142명이 여왕의 관을 포차(砲車)에 싣고 앞뒤에서 호위했다. 해군 총포 수레는 1952년 여왕의 아버지 조지 6세 장례식에서 사용된 바 있다.

스코틀랜드·아일랜드 연대, 영국 공군, 구르카 여단이 백파이프와 드럼 연주로 장례 행렬을 이끌었다. 찰스 3세 국왕, 앤 공주, 앤드류 왕자, 에드워드 왕자, 윌리엄 왕세자, 해리 왕자 등 왕실 직계 가족이 뒤를 따랐다.

장례식 후에는 이후 여왕의 관은 해군 총포 수레에 실려 장례식 장소인 웨스터민스터 사원을 떠났다. 버킹엄궁 인근 웰링턴 아치까지 런던 중심부 2㎞ 가량의 구간을 통과하는 행렬이 이어졌다.

King Charles III, his sister Princess Anne, and his brothers, Princes Andrew and Edward, as well as Princes William and Harry, follow Queen Elizabeth II's coffinhttps://t.co/AKWbomDq7r pic.twitter.com/ANY8udPJa1

— BBC Breaking News (@BBCBreaking) September 19, 2022

웨스터민스터홀에서 웨스터민스터 사원까지, 웨스터민스터 사원에서 웰링턴 아치까지 이어진 총 2시간 가량의 장례 행렬 구간을 묵묵히 도보로 소화했다. 군 장교 제복을 갖춰 입은 찰스 3세 국왕은 올해 74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한치 흐트러짐 없었다.

여왕의 관을 실은 해군 총포 수레 바로 뒤에서 의장대의 행진 속도에 맞춰 모친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간헐적으로 생중계 화면에 잡힌 찰스 3세 국왕의 표정은 엄숙했다.

여왕의 직계인 찰스 3세 국왕과 앤 공주, 앤드류 왕자가 행렬의 선두에 섰고, 여왕의 손자인 윌리엄 왕세자와 해리 왕자는 뒤를 따랐다. 커밀라 왕비,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 메건 마클 왕자비, 조지 왕자와 샬럿 공주 등은 차량을 이용했다.

오후 1시32분께 하이드파크에 도착한 여왕의 관은 총포 수레에서 전용 영구차로 옮겨졌다. 운구 임무를 마친 해군은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퇴장했다. 여왕의 관은 런던 서부의 윈저성까지 약 40㎞ 떨어진 성조지 교회 지하 납골당으로 향했다.

상주 역할을 맡은 찰스 3세 국왕은 떠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영구차를 향해 거수 경례로 예를 갖췄다. 영구차가 빠져나간 뒤에도 한참 동안 경례 자세를 유지하는 모습이 TV 생중계 화면에 길게 포착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宋 “鄭되면 대통령 레임덕” 鄭 “신천지 사태 해당행위” 金 “명청대전 끝내야”

선관위, 22대 총선 때도 ‘투표율 조작’ 의혹

이재용·최태원, 샌프란 이어 이탈리아 구글캠프까지 ‘AI 동행’

삼성전자, 美브로드컴과 292조원 AI칩 동맹

미·이란 휴전협상 재개 가능성 … 유가 7% 하락, 주가 상승

좋은 날씨가 이사 결정 1순위…캘리포니아 인기 여전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확전? 철수? 이란전 탈출구 못찾는 트럼프

미국, 이란전 사상자 ‘자의적 분리집계’ 논란…부상 600명 넘는듯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시애틀 푸드축제 총격 참사…3명 사망·4명 부상, 2살 아이도 피해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트럼프, 이란전 확전 보류는 패트리엇 고갈 때문”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첫 인상 좌우 … 미국 Z세대 “사람 성향 판단”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