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끝까지 꼿꼿한 자세 어머니 장례 지킨 찰스 3세

제복 갖춰 입은 찰스 3세…흐트러짐 없이 장례 행렬 소화

2022년 09월 19일
0
Elizabeth II News & Updates@Platinum2022

찰스 3세 영국 국왕은 어머니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마지막 길을 가까이서 배웅했다. 일흔을 넘긴 나이에도 흐트러짐 없이 2시간 가까이 진행된 장례 행렬을 걸어서 묵묵히 따랐다.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터민스터 사원에서 국장(國葬)으로 엄수됐다.

나흘 간 일반인의 조문을 마친 여왕의 관이 오전 10시44분 웨스터민스터홀에서 장례식 장소인 웨스터민스터 사원으로 출발하면서 장례식 일정은 사실상 시작됐다.

약 100m 남짓 거리를 이동하는 장례 행렬에는 영국 왕립해군 142명이 여왕의 관을 포차(砲車)에 싣고 앞뒤에서 호위했다. 해군 총포 수레는 1952년 여왕의 아버지 조지 6세 장례식에서 사용된 바 있다.

스코틀랜드·아일랜드 연대, 영국 공군, 구르카 여단이 백파이프와 드럼 연주로 장례 행렬을 이끌었다. 찰스 3세 국왕, 앤 공주, 앤드류 왕자, 에드워드 왕자, 윌리엄 왕세자, 해리 왕자 등 왕실 직계 가족이 뒤를 따랐다.

장례식 후에는 이후 여왕의 관은 해군 총포 수레에 실려 장례식 장소인 웨스터민스터 사원을 떠났다. 버킹엄궁 인근 웰링턴 아치까지 런던 중심부 2㎞ 가량의 구간을 통과하는 행렬이 이어졌다.

King Charles III, his sister Princess Anne, and his brothers, Princes Andrew and Edward, as well as Princes William and Harry, follow Queen Elizabeth II's coffinhttps://t.co/AKWbomDq7r pic.twitter.com/ANY8udPJa1

— BBC Breaking News (@BBCBreaking) September 19, 2022

웨스터민스터홀에서 웨스터민스터 사원까지, 웨스터민스터 사원에서 웰링턴 아치까지 이어진 총 2시간 가량의 장례 행렬 구간을 묵묵히 도보로 소화했다. 군 장교 제복을 갖춰 입은 찰스 3세 국왕은 올해 74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한치 흐트러짐 없었다.

여왕의 관을 실은 해군 총포 수레 바로 뒤에서 의장대의 행진 속도에 맞춰 모친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간헐적으로 생중계 화면에 잡힌 찰스 3세 국왕의 표정은 엄숙했다.

여왕의 직계인 찰스 3세 국왕과 앤 공주, 앤드류 왕자가 행렬의 선두에 섰고, 여왕의 손자인 윌리엄 왕세자와 해리 왕자는 뒤를 따랐다. 커밀라 왕비,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 메건 마클 왕자비, 조지 왕자와 샬럿 공주 등은 차량을 이용했다.

오후 1시32분께 하이드파크에 도착한 여왕의 관은 총포 수레에서 전용 영구차로 옮겨졌다. 운구 임무를 마친 해군은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퇴장했다. 여왕의 관은 런던 서부의 윈저성까지 약 40㎞ 떨어진 성조지 교회 지하 납골당으로 향했다.

상주 역할을 맡은 찰스 3세 국왕은 떠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영구차를 향해 거수 경례로 예를 갖췄다. 영구차가 빠져나간 뒤에도 한참 동안 경례 자세를 유지하는 모습이 TV 생중계 화면에 길게 포착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