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장기이식, 150살까지 살수있어”…시진핑·푸틴 사담, 생중계에 노출

2025년 09월 04일
0

시진핑(72)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73) 러시아 대통령이 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린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전 80주년(전승절) 열병식 참석 과정에서 생명 연장 및 장기 이식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눈 정황이 생중계를 통해 포착됐다.

3일(현지 시간) CNN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양국 정상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포함한 주요 외빈과 함께 톈안먼 성루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마이크가 켜져 있는 상황에서 해당 내용을 언급했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요즘 70대도 젊은 편”이라고 언급했고, 누군가는 “예전에는 70세 이상 사는 사람이 드물었지만, 요즘은 70세면 아직 어린아이 수준”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푸틴 대통령의 발언은 통역을 통해 시 주석에게 전달됐다. 통역사는 “몇 년 안에 생명공학이 발전하면 인간의 장기를 지속적으로 이식할 수 있게 돼, 점점 더 젊게 살 수 있으며, 심지어 불멸에 가까운 삶도 가능해질 수 있다”고 푸틴 대통령의 발언을 전했다.

이에 대해 시 주석은 “예측에 따르면 이번 세기 내에 인간은 150세까지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 발언 또한 통역을 통해 다시 푸틴 대통령에게 전달됐다.

이 같은 장면은 당시 중국중앙(CC) TV 생중계 화면에서 고스란히 포착됐으며, 두 정상의 발언은 특별한 의도 없이 자연스럽게 오간 것으로 보이지만, 장기집권 중인 두 정상의 나이 및 통치 지속성과 맞물려 의미심장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들의 대화를 지켜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됐으나, 대화 내용이 북한 측 통역을 통해 전달됐는 지는 명확하지 않다.

시 주석은 2012년 중국 국가주석에 취임한 이후 현재까지 13년째 권력을 유지 중이며, 푸틴 대통령은 2000년 첫 집권 이후 5연임 체제를 이어오고 있다. 두 정상 모두 공식적인 후계자를 지명하지 않은 상태다.

K-News LA 편집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4만명 몰린 ‘K-EXPO USA’…한류, 콘텐츠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미국-일본 부채 한계 도달 … “무한 뷔페는 끝났다”

“고기 먹고 싶다” 이유 있었네…장이 뇌에 보낸 신호

“모나리자, 비만·고콜레스테롤 환자였을 것”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트럼프, 각료회의 캠프데이비드서 백악관으로 긴급변경

나스닥·S&P ‘사상 최고치’ 경신…메모리 반도체 종목 급등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단검, 일본은 방패” .. 무슨 의미?

이란 대통령, “품위있는 종전 합의 준비 돼”

IRGC “영공 침입한 미 MQ-9 드론 격추 ..F-35 퇴각”

핵잠 기본계획 발표…”2030년 중반 1번함 진수”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든 책임은 저에게”…대국민 사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3명 사망·4명 부상

“이란만 더 강해졌다”…이스라엘서 네타냐후 비판 확산

실시간 랭킹

(8보) “최악 위험 피했다” … “대형 폭발 위협 제거했다”

[단독2보]“한인교회 ‘이중급여’거부 해고” 한인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 기각요청 거부

전국 50개주 메디케이드 전수조사 착수 … “지급중단 사태 오나”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3명 사망·4명 부상

(9보) 가든그로브 대피구역 축소, 일부 한인들 귀가 … 주민 1만 6천명 대피소 남아

[화제] “79개 장봤는데 161달러?” … 2006년 월마트 영수증에 미국인들 ‘충격’

“미국 가기 싫다” 확산 … 관광객 400만명 증발, 경제 ‘직격탄’

카지노 떠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 “수상한 죽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