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5살 때 강제결혼 이란 신부, 폭력남편 살해 교수형

2022년 07월 29일
0

이란이 지난 27일 사형을 집행한 여성 3명 중 1명은 15살이던 10년 전 강제로 결혼한 남편을 살해한 소녀 신부 출신으로 드러났다고 BBC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은 지난주에만 32명을 사형에 처해 올 들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나 많은 사람들을 사형했다.

사형된 여성 3명 모두 남편 살해 혐의였다. 여성에 대한 사형 집행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란에서 사형당하는 여성은 대부분 남편 살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목숨을 잃고 있다.

이란인권단체는 28일 소녀 신부였던 소헤일라 아바디가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교도소에서 교수형을 당했다고 밝혔는데, 이란 법원은 아바디의 살해 동기를 ‘가족 갈등’이라고 밝혔었다.

아바디 외에 27일 처형된 다른 여성 2명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활동가들은 대부분의 여성들이 가정 폭력을 견디지 못해 살인을 저지르지만, 이란 법원은 이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비난하고 있다.

이란 당국이 모든 사형 집행 사례를 공식 발표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사형집행 건수는 알 수 없다. 이란 인권단체들은 지난 4월 지난해 이란에서 집행된 사형들 가운데 약 16.5%만이 발표된 것으로 추정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사형 집행은 올해 들어 훨씬 급증했다.

인권단체 국제사면위원회는 이번 주 이란이 2022년 상반기 250명 이상을 사형시켰다고 비난했는데,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다이애나 엘타하위 국제앰네스티 중동 담당 부국장은 “국가가 생명권에 대한 혐오스러운 공격으로 전국적으로 대규모 살인을 저지르고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49%…취임 이후 최저치[NBS]

“붕어 아이큐” “김민석이 시켰나” 당권경쟁 충돌 점입가경

시니어센터, 쇼팽·베토벤 음악으로 ‘인생의 선율’ 듣는다

ICE ‘전기충격 장갑’까지 찬다…”고문도구 악용 우려”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관세 환급금 나눠달라”…도요타·소니 등 미 소비자에 피소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돈 내면 트럼프 게시물 먼저”…트럼프, ‘부패·위헌’ 논란에 결국 피소

국내선 항공편, 이민단속의 새로운 ‘덫’으로 급부상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개학 첫날부터 총기…LA 고교생 총기 소지 적발, 학교 봉쇄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