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찾기도 팔기도 귀찮아” 부자들 슈퍼카 3천대씩 버려

2022년 09월 08일
0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유기된 슈퍼카가 밀집된 지역. 사진은 유튜브 캡처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는 연간 슈퍼카 수천 대가 별다른 흠결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유기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스타, 미러 등은 두바이에서는 주인이 새 차를 산 후 팔기 귀찮다는 이유로 최고급 슈퍼카가 버려지는 일이 횡행한다며 일명 ‘슈퍼카 묘지’를 소개했다.

17만 파운드(약 2억7000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람보르기니나 BMW, 페라리, 오디스, 애스턴 마틴스 슈퍼카들이 상태가 멀쩡함에도 불구하고 버려진다는 것이다.
두바이에서는 차량 한 대가 버려진 채 발견되면 당국이 차량 소유자에게 문자메시지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15일 이내에 응답하지 않으면 차량을 압류한다.

압류된 지 6개월 동안은 소유주가 벌금을 내고 차를 회수할 수 있다.

두바이에 있는 버려진 슈퍼카. 버려진 지 오래돼 먼지가 쌓였다. 세차 과정을 거치면 좋은 상태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유튜브 캡처. 2022. 09. 08. *재판매 및 DB 금지

그러나 기한을 지키지 않으면 차는 두바이 정부 재산으로 간주해 경매에 부치거나 경찰차로 개조된다.
걸프 뉴스는 “두바이에서 유기되는 차량은 매년 2000~3000대 가량인데, 대부분이 슈퍼카들”이라고 보도했다.

이외에도 UAE의 엄격한 부채 상환법으로 인해 차량 소유자가 해외로 도피해서 차가 버려지게 되거나 압류되기도 한다.

두바이에는 버려진 슈퍼카를 수집해 판매하는 직업과 더불어 경매 웹사이트들까지 있다고 한다.

구인 공고에 따르면 이 직업은 3만 파운드(약 4770만 원)의 연봉을 자랑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법원, 트럼프 행정부 학생비자 4년 제한 시행 제동

뉴욕증시, AI속도조절론에 기술주 급락…나스닥 0.56%↓

“메이드 인 캐나다”…트럼프에 뿔난 캐나다인들 ‘미국 불매’ 확산

[D-50]’민주당 하원 탈환’ 68% … 민주,”트럼프 탄핵 배제 안해”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민주당 유권자 54% “트럼프 막으려 중간선거 투표할 것”

트럼프, ‘세 자녀 살해’ 여성 사면 요청 사실상 거부…”주 정부가 해결”

후티반군, 홍해 남부 2개 섬 추가 장악…해상 운송력 통제력 강화

후티 세력 확장에 美 곤경…”사우디, 이란에 손 내밀 수도”

[김학천 타임스케치] 신분서갱유 … 책을 버리면 우리는 무엇을 잃는가

LA한국교육원·K-울림, ‘2026 한국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AI 수장들 “개발 늦추자”에 증시 휘청…亞 반도체주 줄줄이 급락

‘호르무즈 우회’ 사우디 송유관 막혀…유가 108달러 급등

“20%대 찍을까” … 이재명 지지율 33.8%, 9주째 하락,

실시간 랭킹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이재명 자충수’ 용혜인, 사퇴 … 겸직·배우자·‘가족정당’ 논란 2주 만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