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캐나다 이민 대폭 확대..145만명 신규이민 받는다

2022년 11월 02일
0
캐나다 트뤼도 총리(오른쪽)Justin Trudeau @JustinTrudeau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가 분명해지고 있는 캐나다는 1일 이민장관을 통해 “2023년부터 3년 동안 145만 명의 이민을 받아들일 방침”을 밝혔다.

현재 인구 3900만 명의 캐나다는 적절한 사람이 없어 채우지 못하고 있는 일자리 수가 100만 개에 육박한다. 이를 방치하면 노동력 부족 심화에 그치지 않고 국가 존립 자체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숀 프레이저 장관은 강조했다.

장관은 “자, 참 단순한 사실이지만 캐나다는 보다 많은 사람이 있어야 한다”면서 “이미 우리 캐나다 사람들은 필요한 노동력을 갖추려면, 걱정스러운 인구 동향을 다시 균형 잡으려면 우리 인구가 계속 늘어나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고령화와 은퇴 인구 급증 등의 인구 동향을 교정하지 않으면 “10년 혹은 15년 후에 우리가 나눌 대화는 지금과 같은 노동력 부족 수준이 아니다”는 것이다.

그때는 “지금까지 우리가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겨왔던 학교와 병원과 공공 서비스에 계속 예산을 지출할 수 있는 경제 능력이 문제가 된다”고 장관은 말했다.

그런 상황이 오기 전에 2023년에 46만5000명, 2024년에 48만5000명 그리고 2025년에 50만 명의 이민을 캐나다로 데려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주 발표된 인구조사국 발표에 따르면 현 캐나다 인구의 23%가 캐나다에서 태어나지 않는 이민 출신이다. 앞으로 20년 동안 적절한 이민 증가 정책을 추진하면 그 비중이 29%~34%로 커진다.

1990년대 이후 매년 캐나다는 23만5000명의 이민을 받아들였다.

G7 일원인 캐나다는 선진국 중에서 이민과 이민자를 가장 좋게 생각하고 대하는 나라라고 할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쟁보다 AI가 미국 증시 가른다…영업익 19배 뛴 삼성도 한 주 7.9%↓

600피트 절벽 추락 음주운전자 기적적인 구사일생

경주마 대신 티라노사우르스가?

매코널 공백에 그레이엄 사망…’평균 64세’ 상원 고령화 논란

호르무즈 충돌 격화…美 연쇄공습에 이란 보복타격, 확전우려

“모즈타바의 변장?”…하메네이 장례식에 ‘검은 마스크’

‘골든부트’ 주인공 누구…득점 수 같으면 어떻게 갈리나

사망선고 5시간 뒤 영안실서 살아난 18개월 아기

홍상수 감독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네가 사람이더냐”…장윤정 모친 명의 13년 전 글 재조명

“주방온도 49도”…파리의 한국인 제과사 응급실행

코스피 ‘검은 월요일’ … 중동발 리스크에 7천선 붕괴

롯데홈쇼핑, LA 그로브서 팝업 연다 …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 론칭

한성기업 이어 모나미까지…’제2의 애국 매수 열풍’

실시간 랭킹

최태원,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날 ‘S KHY’ 띄어쓰기 띄운 까닭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돌연 사망 … 향년 71세

미-이란 무력충돌 중동 전역 확산 … 호르무즈 전면 재봉쇄, 중동 미군기지 보복공격

“28년 영주권자도 안심 못한다” … 음주운전 전력 영주권 남성, 공항서 체포돼 수개월째 추방대기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FIFA 랭킹1~4위 4강 ‘꿈의 대진’ 확정 … 프랑스, 스페인, 아르헨, 잉글랜드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LA 한인타운 8가 한인식당 ‘꼬꼬닭’ 새벽 절도 피해 … 2인조 침입 장면 CCTV 포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