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독일 KFC, 나치 범죄 ‘크리스탈 나하트’ 이용 치킨 홍보 뭇매

KFC, 독일 고객들에게 나치 기념일 위해 음식 먹으라고 홍보 '깨진 수정의 밤'…1938년 유대인 가게들·유댁교 회당 약탈·파괴한 사건

2022년 11월 11일
0
펙셀스 자료 사진

유명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KFC가 독일 고객들에게 KFC 음식을 먹음으로써 나치의 잔혹한 행동을 기념하라고 홍보 메시지를 보내 논란이 일어났다고 10일(현지시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KFC는 지난 9일, 독일 나치의 ‘깨진 수정의 밤 포그롬(Kristallnacht pogrom)’ 8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치킨과 치즈를 주문하라고 앱 내 푸시 알람을 발송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깨진 수정의 밤은 나치가 갱단을 이끌어 각종 사업체들, 가게들과 유대교 회당 등을 불태우고 파괴하며 약탈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유럽의 유대인 인구를 전멸시키려는 나치의 조직적인 시도의 시작으로 여겨진다.

KFC는 “크리스탈나흐트를 기념하세요 – 이제 KFCheese에서 더 부드러운 치즈와 바삭한 치킨을 드셔보세요!”라는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보냈다.

약 한 시간 후에 회사 측은 발송했던 메시지에 대해 사과하고 “우리 시스템의 결함”이라는 메시지를 추가로 보냈다.

이 메시지는 컴퓨터에서 자동으로 생성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치즈 치킨을 홍보하기 위한 문구가 자동으로 다가오는 기념일이나 행사와 연결되는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독일의 소셜 미디어 전문가들은 회사 측에서 잘못된 메시지가 발송되었다는 것을 보고 받은 후에야 사고를 알아차린 것으로 보아 회사에서 실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가 없다는 것이 밝혀져 놀랐다고 말했다.

KFC는 그 메시지가 나가게 된 경로를 설명하지 않았다. 이후 “정말 죄송하다,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절차를 즉시 점검하겠다. 착오를 용서해 달라”라고 전했다.

독일의 타블로이드지 빌트는 이 실수에 대해 지적하며 “패스트푸드를 광고하기 위해 나치 정권의 희생자들 추모하는 것을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1938년 11월 9일에서 10일 사이에 독일 전역에서 일어난 깨진 수정의 밤 포그롬(인종이나 종교를 이유로 일어나는 집단 학살)에서는 나치들이 폭력적인 행위로 유대인 시민들을 위협하기 위해 거리로 나왔다. SS 부대(나치 친위대)와 SA 부대(나치 돌격대)가 대거 참여해 공격하여 대부분의 유대교 회당들이 불길에 휩싸였다.

당시 공식 보고에 따르면 그 공격으로 91명이 사망하고 약 7500개 사업체와 267개의 유대교 회당, 마을 회관 등이 파괴됐다. 그러나 사학자들은 실제 수치가 더 높아 13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유대교 회당 최소 1400개는 심하게 손상되거나 파괴됐다고 추정한다.

그날 밤을 기점으로 유대인들이 독일에서 더 이상 떳떳하게 자신들을 드러내며 살 수 없게 됐다. 이로 인해 수십만 명의 유대인 가족들이 나라를 탈출하게 됐다. 3년 후 홀로코스트 때문에 약 600만 명의 유럽 유대인들이 살해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조 아델의 워크오프, 에인절스에 짜릿한 승리를 안기다

신진서 9단, 바둑 AI ‘카타고’ 상대 2승1패 역전승

‘피투성이 알몸살해’ 정재환의 충격적 장면(영상)

뉴욕 중심서 ‘아리랑’ 울려퍼진다

이동진 ‘호프’ 별점 4점 줬다가 악플…”나홍진과 친분 없다”

이웃케어, 새 학기 책가방 무료 나눔 성황 … 700여 명 몰려

국무부, 전 세계 미국인에 이례적 여행안전 경고 …”미국인 표적 될 수있다”

법원, 파라마운트의 워너 인수 제동 … “반독점 우려”

“트럼프, ’10일 휴전’ 검토” 미군 전사에 충돌 격화…휴전 이뤄질까

[화제] “한국 가면 생명 구한다” … 미 흑인여성들 한국병원에 몰린다

미국 학부모들, “수학은 됐고 애들 쉬는시간 늘려달라”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인앤아웃, “동부 진출 안 한다” … 서부에만 매장 6곳 추가

보일하이츠 악취 언제 끝나나 … 주민들 “숨쉬기도 힘들다” 호소

실시간 랭킹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이런일도]LA 한복판서 포착된 ‘알몸 질주’ 두 여성 … 알고 보니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이슈] ‘어처구니 없는’ FDA … 수천명 감염 ‘양상추 리콜 사태’, 검사 오류였다

60대 한인 불법 도박장 운영하다 적발 … 슬롯머신 다수 압수

트럼프, 다시 이란 때렸다…’승부수’인가 ‘최대 오판’인가

남가주 ‘길고 위험한 폭염’ 시작 … 수요일부터 최고110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