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시아 여성죄수 모병, 400여명 응해 …월급은?

저격병·의무병·통신병 임무에 사면과 2000달러 월급 제시

2024년 06월 11일
0
러시아의 여군 병사들 모습. (출처=우크라이나 프라우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수만 명의 남성 죄수들을 동원해온 러시아가 지난달 말부터 여성 죄수들도 투입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0일 보도했다.

익명의 죄수 출신 소식통에 따르면 군 징병관들이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곽 교도소에서 여성 죄수들 여러 명을 징집했다.
우크라이나 침공 초기 러시아군의 여성 병력은  약 3만 명 수준이었다.

러시아가 여성 죄수들을 징집하기 시작한 것은 남성 죄수들을 사면해 투입하기 시작한 지 1년 이상 지난 지난해 가을부터다. 그러나 아직 징집된 여성 죄수들은 아무런 설명도 없이 교도소에 감금돼 있는 상태다.

살인범 등을 포함해 징집된 남성 죄수들은 수천 명이 전사했으며 일부가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러시아 정부가 여성 죄수들까지 징집하고 나선 것은 러시아 국민들이 반발하는 강제동원령을 반복하지 않고 싶기 때문이다. 러시아 정부는 죄수들 외에도 채무자, 범죄 피의자, 외국인 등도 징집해왔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인근 교도소의 여성 죄수들에게 저격병, 의무병, 통신병으로 1년 복무하라는 제안이 있었던 전해진다. 이는 통상적인 러시아 여군이 담당하는 임무가 아니다. 러시아 전역 약 40개 교도소에서 징집에 동의한 여성 죄수들이 400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면과 함께 월 2000 달러의 보수가 제시됐다. 최저 임금의 10배 수준이다.

한 죄수 출신 여성은 러시아 교도소의 엄혹한 환경 때문에 여성 죄수들이 징집에 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트페테르부르크 교도소의 여성 죄수들은 하루 종일 침묵해야 하며 영하의 날씨 속에서 하루 12시간 동안 톱질하는 강제노동에 동원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최종 결의

LA 카운티 구조대, 강진 피해 콜롬비아로 파견…생존자 수색 지원

2026년 이후 사라지는 자동차 5종…할인 구매 기회 잡을 수 있어

풀러튼 신발공장서 화재…짙은 연기로 인근 공항 한때 폐쇄

LA 고교 개학 첫날 학생이 총기 소지 적발…학교 한때 봉쇄

산불에도 베팅을?…캘리포니아 의원들 “방화 부추길 수 있어” 규제 촉구

롱비치 남성, 교제하던 여성 총격 살해 혐의로 체포

트럼프 “레빗 백악관 대변인 이달 말 사임”

‘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SNS 사라졌다

LA 케이콘에 울려 퍼지는 1728년 한국 가곡 ‘청구영언’

“충분히 잤는데도 낮에 쏟아지는 졸음”…치매 위험 알리는 신호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