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들끓는 라쿤 200만 마리” … 소시지로 해법 찾은 ‘이 나라’

라쿤 살라미 등 7가지…개체 수 조정하는 혁신 방안으로 평가

2024년 11월 02일
0
‘생태계 위해우려 생물’ 1호로 지정된 라쿤. (사진=환경부 제공)

생태계 파괴범으로 잘 알려진 라쿤을 사냥해 그 고기로 만든 소시지가 독일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CNN은 라쿤 고기로 소시지와 미트볼 같은 육류 가공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정육점을 소개했다.

해당 정육점은 독일 베를린에서 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진 카데에 사는 미카엘 라이스가 운영하는 곳이다. 그는 “친환경 국제식품박람회에 내놓을 제품을 고민하던 중 라쿤 사냥이 허용되면서 버려지는 라쿤 사체가 많다고 생각했다”고 라쿤 고기로 소시지를 만들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라이스는 지자체에 라쿤을 가공해 식품을 만들 수 있는지 허가를 구했고, 허가를 받은 이후 라쿤 고기로 만든 미트볼인 ‘라쿤 볼’을 생산해 판매했다. 이 미트볼은 박람회와 그의 가게에서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라이스는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고, 현재는 살라미를 포함해 총 7가지의 라쿤 육류 가공품을 판매하고 있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라쿤 육류 가공품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역해서 못 먹겠다는 사람은 없었다”며 “맛이 다른 고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른 고기보다 살짝 더 부드럽다”고 말했다.

라쿤 육류 가공품을 온라인 판매 중인 사이트.(사진=wildererhuette 홈페이지 갈무리)

한편, 라이스의 라쿤 육류 가공품은 카데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색다른 볼거리가 됐으며 동시에 라쿤 개체 수를 조정하는 혁신적인 대응책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자연보호연맹(NABU)에 따르면 독일 내 라쿤은 1920년대에 모피 농장을 위해 도입됐다가 1934년에 이르러 야생에 방사되기 시작했다. 라쿤은 뛰어난 적응력을 갖춰 빠르게 번식했고 현재는 독일 내 200만 마리 정도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독일 환경 당국은 라쿤의 먹이가 되는 파충류와 양서류가 위협받고 있고 생물 다양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유로 라쿤 사냥을 허가했다.

실제로 독일 내 다수의 지역에서 개체 수 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라쿤 사냥이 진행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잠실 개표소 시위’ 속 내부선 “프락치냐” 불신 확산

“이재명 사건 특검, 이재명이 임명?”…중립성·재판개입 논란 폭발

미국, 더이상 특별한 일류국가 아니다… 더 나은 국가 존재 응답 크게 증가

젠슨 황 “새만금 AI 밸리에 엔비디아 구축한다”

누명 벗은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광고 촬영”

FT “한국, 세계경제 승자 부상…칩 팔고 탱크·화장품도 판다”

금리 인상 우려에 반도체 1조달러 증발 … 월가 “전형적인 버블”

뉴욕 펜스테이션서 흉기 난동…6명 부상·용의자 체포

“마취 총 맞고 추락” … 가로수 올라간 곰 구출 ‘아찔'(영상)

스페이스X IPO, 시장 흔들까…지수 추종 자금 쏠림 ‘우려’

환율 쇼크 … 인천공항 원·달러 환율 1620원대 돌파

“일베, 전두환식 탱크로 밀어버려야”…매불쇼 최욱 논란

‘블랙 먼데이’ 주저앉은 한국 증시 8% 폭락

시니어센터 한식도시락 인기 …하루 150개도 모자라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