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에드시런 “‘표절소송’ 모욕적…패소하면 음악 관둬”

2023년 05월 02일
0
에드 시런. 뉴시스

영국 팝스타 에드 시런이 표절 소송에서 패소하면 음악을 관두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2일 연예 매체 피플 등은 시런이 ‘렛츠 겟 잇 온(Let’s Get It On’) 표절 소송에서 패소하면 음악을 끝낼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시런이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곡은 2016년 미국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상을 받은 ‘싱킹 아웃 라우드'(Thinking Out Loud)다. 유사성이 제기된 곡은 흑인 솔 음악의 거장 마빈 게이의 명곡 ‘레츠 겟 잇 온’으로 게이와 이 곡을 공동 작곡한 에드 타운센드의 유족은 ‘싱킹 아웃 라우드’가 ‘레츠 겟 잇 온’의 주요 부분을 베꼈다고 주장하면서, 시런을 저작권 위반으로 고소했다. 이들은 두 곡의 멜로디와 화성, 리듬 구성이 현저하게 유사하다면서 1억 달러(한화 약 1338억원)의 배상금도 요구하고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미국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서 재판이 시작됐으며, 시런도 법정에서 증언했다. 시런은 법원이 ‘싱킹 아웃 라우드’가 ‘레츠 겟 잇 온’과 너무 비슷하다고 판단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나는 끝이다. (음악을) 멈출 것”이라고 말했다. “정말 모욕적이다. 음악을 정말 열심히 해왔다”며 “나는 내 인생을 연주자와 작곡가가 되기 위해 바쳤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가 내 경력을 해치는 것은 정말 모욕적”이라고 덧붙였다.

재판 과정에서 타운센드 유족 측 변호사는 시런이 공연 도중 ‘싱킹 아웃 라우드’와 ‘렛츠 겟 잇 온’을 매시업(mash-up·여러 곡을 섞어 한 곡으로 제작)하는 영상을 보여주면서 “이는 시런이 노래를 표절했다는 자백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시런은 “나는 많은 공연에서 자주 노래를 매시업한다. 비슷한 코드는 많은 노래에 있다”며 원고 측이 제기한 표절 주장을 일축했다. 또 그는 “내 성공을 깎아내리려 하고 있다”며 “싱킹 아웃 라우드는 내 첫 그래미”라고 강조했다.

2011년 1집 앨범 ‘[+]’로 데뷔한 시런은 ‘싱킹 아웃 라우드’를 비롯해 ‘포토그래프(Photograph)’, ‘셰이프 오브 유(Shape of You)’ 등을 발표해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의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메이크 잇 라이트'(Make It Right’)의 작사·작곡에 참여하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