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량생산 절대 안해” 페라리 승승장구의 비결은?

2023년 06월 16일
0
Photo by Joshua Rawson-Harris on Unsplash

‘100년에 한 번 있는 변혁기’란 말이 들어맞듯이 자동차의 동력원과 비즈니스 모델은 전기차(EV)로 바뀌고 있다. 이러한 격변기 속에서 ‘슈퍼카’의 명가 이탈리아의 페라리는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최근 연간 판매량이 1만대가 조금 넘는 페라리의 경영방식과 유럽연합(EU) 자동차 규제를 분석해 보도했다.

닛케이에 따르면 일본은 내연기관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탈탄소를 실현할 수 있는 이퓨얼(e-fuel·수소나 전기 등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합성연료)과 같은 필수적 기술 수단이 아직 없다.

환경 규제가 엄격한 유럽은 2035년부터 엔진을 사용한 신차 판매를 금지할 예정이었다. 내연기관과 전기동력을 함께 채택, 기존 일반 차량에 비해 유해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연비를 향상시킨 ‘하이브리드’ 자동차 마저 규제 대상이었다.

하지만 유럽연합(EU)에서 합성연료인 ‘이퓨얼’을 사용한 자동차 생산에는 판매 지속을 허용하면서 현재 순수 전기차가 없는 페라리는 위기를 모면했다.

그렇다면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비즈니스 모델이 변화하는 추세에 아직 순수 전기차가 없는 페라리는 왜 여전히 부가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될까. 페라리 디자이너 오쿠야마 키요시유키는 “페라리의 창업자 엔초 페라리 시절부터 내려오는 경영 원칙은 ‘대량생산을 절대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키요시유키는 시장조사를 통해 페라리가 주문을 받을 수 있는 물량보다 한 대 더 적게 만드는 방식으로 유통량을 절묘하게 줄인다고 전했다. 작년 기준으로 페라리의 출하량은 1만3221대, 영업이익은 약 1840억엔(약 1조6651억원)이다. 판매대수는 도요타 상반기 실적의 800분의1이지만, 대당 이익은 53배에 달한다.

이는 페라리의 부가가치를 높인 독보적인 경영 결과이다.

경영학에 ‘지불의사금액(WTP)’라는 개념이 있다. ‘소비자가 얼마까지 지불할 의향이 있는지’를 나타내는 금액을 말하는데 페라리는 이 수치가 다른 차보다 월등하게 높다. 이러한 이익의 원천은 브랜드의 힘이라는 무형자산에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자동차 업체들이 독점 상태를 잘 만들어 고수익을 올리는 부분이 결정적으로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변화의 시기일수록 부가가치를 추구하는 경영이 중요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