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추락한 트럭 운전사의 기도 “여기서 죽지 않게 해주세요”

2023년 09월 06일
0
컨 카운티에서 절벽에 추락한 트럭. 컨 카운티 소방국

남가주의 한 남성이 계곡 밑으로 추락한 뒤 닷새만에 구조됐다.

추락 사고는 지난 8월 29일 올해 68세의 캘빈 스미스(Calvin Smith)가 컨 카운티의 한 시골길을 지나다가 발생했다.

캘빈이 운전하던 트럭이 갑자기 제방을 넘어 약 100피트 아래 풀 덮힌 협곡으로 추락했다. 이 과정에서 캘빈은 창 밖으로 튕겨져 나와 갈비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은 채 움직일 수도 없이 그 자리에 꼼짝없이 누워 있었다.

캘빈은 “덜컥 겁이 났다”고 말한 뒤 “계속 끊임없이 하느님께 ‘제발 여기서 죽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다”고 회상했다.

캘빈은 밤에는 얼음처럼 차가웠고, 낮에는 불처럼 뜨거웠다고 말했다.

낮과 밤이 여러번 지나면서 캘빈은 점점 희망을 잃어가고 있던 순간 두 명의 산악 자전거를 타던 남성들이 캘빈을 발견했다.

당시 산악 자전거를 타던 코리 사이즈러브(Cory Sizelove)는 “어디선가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이동했다고 밝혓다.

조심스럽게 협곡을 내려와 캐빈을 발견했다고 말한 코리는 “우리는 그저 911에 전화하고 설명하는 동안 그에게 물을 주고 그늘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했을 뿐”이라며 겸손해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컨 카운티 소방대원들은 밧줄과 바구니 시스템을 이용해 캘빈을 구조했고, 구조함과 동시의 그의 아네 디디(Dee Dee)에게 전화를 걸어 남편의 생존 소식을 전했다.

디디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 “남편이 실종된 이후 5일간은 인생 최악의 날들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을 되찾았다는 것에 매우 감사할 뿐”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캘빈은 10명의 자녀와 44명의 손자, 그리고 12명의 증손자를 둔 것으로 알려져있고, 살아 다시 가족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캘빈은 자신을 도와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목숨을 구해줘 너무나 감사하다”고 몇번이고 인사를 전했다.

캘빈은 현재 부상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상당시간 재활을 해야 한다.

<박성철 기자>

베이커스필드 30m 절벽 추락 트럭운전자 5일 만에 극적 구조

베이커스필드 30m 절벽 추락 트럭운전자 5일 만에 극적 구조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선관위원 9명 중 7명 불출석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LA한인회, 26일 정례 푸드뱅크 개최 … 선착순 400명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양자컴 개발 속도전…트럼프 “2028년 배치” 행정명령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LA·시애틀 환승 20분 빨라진다”…대한항공·델타, ‘짐 없는 환승’ 확대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